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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로 이어질 나의 DNA를 생각한다 -개천절

한병태 |2012.10.04 23:02
조회 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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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333년( 戊辰年) 단군이 왕검성에 도읍(首都)를

정하고 나라의 이름을 조선이라고 짖고 그 즉위한 날을

개천절이라 한다.

 

최조의 민족국가인 조선(고조선)이 건국되었다. National

Foundation Day 2012년은 단기 4345년이 된다.

 

 

얼마전, 인터넷과학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에서는 사람들이 후손에게 물려주기 싫은 유전자에 대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를 보면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건강이나 외모와 관련된 것들이 많이 있었다합니다.

 

우리가 선조로부타 물려받고 후대에 물려주도록 정해진 유전자들 가운데는 거의 변화지 않는 것들도 있지만

끊임없는 노력이나 주변의 환경에 따라서 조금은 바뀌기도 한다고요.

 

2012년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와 기원전 우리나라가 처음 생겨날 때의 우리조상들을 비교해보면 그런 변화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 보게 됩니다.

 

아마, 당시 조상들 역시 후손들에게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을까싶습니다.

 

오랜세월이 쌓여 탄생한 우리인만큼 오늘 나의 작은 몸짖이나 행동, 생각에도 좀더 멀리 바라보는 시선을  가질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원고참조 9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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