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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기행문

조영욱 |2012.10.05 01:24
조회 57 |추천 0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가는 이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가리라

주의 영광 온 땅 덮을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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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만흥ㄴ 사람들이 모였으면하는 바램이었지만 이노래가 그렇게 감동스럽고 k팝 스탑 싸이그렇다고

 

 

 

글쎼..   아마 오늘날 살아가는 시점이 그렇 만날때까지 찾아야하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말로라.

 

 

 

어떤사람에게는 나에게 넌 지옥을 갔다와야한다고 하고 넌 어떤사람에게는 천국에서 위로의 안부나 하고

 

하지만 난 지옥구경은 하기 싫다

 

명단에도 없고

천국만 생각하면서 살기두 좋은데 처음엔 엄청난 끔찍함과 두려움 공포였지만 몇번 가보니 버틸만했다.

 

거기에 있는다는것은 고통의 연속이었고 그것은 보호막이 풀리는 동시에.

 

이땅에서 의 불은 따뜻하지만 거기서의 고통의 연속 재생 영원이다 소망이 읎다.

 

그런곳이 존재하다니. 끔찍 그 자체다  유트브에서 쳐조면 많이 나온다

 

수많은 교회가 어물쩡하게 넘억나ㅡㄴ게 많다 단지 교회숫자 늘리기에 급급한 여러진짜는 늘

 

 

갖고 싶어도

 

가짜가 있다는것은 진짜가 있다는것이다!

 

 

여러가지 비꼬는 말투와 비난 비아냥 거리는 말투나 조롱하는 말투나 아니면 버럭하는 말이나 무플이나 혹은 여러반응이 있었다 이곡은 나도 들었는데 참 좋았던 곡이다. 들었던 곡중의 하나

 

 

이제 곧 담임 문관용 대집회를 일중리 있다 공간으 ㄴ있지만 빈자리가 일주리를 끝까지 남아있을싸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마치 고등학교 대핟ㄱ 수능 들어가기 아니 비유가 좀 그랬나.

 

그 긴사긴ㅇ 겨우 일주일이지만 그것을 통과한 사람이 또한 몇명이나 할까.

 

 

빛과 어두움은 사귀수가 가 없다.

 

 

빛과 어두움은 사귀술가 없다. 이말은

 

 

사귐다는말은 전도하는 빛은 빛이고 어둠운 어두움이나

 

어둠에 빨려 들어가는 사라들이 너무나 많아 하나님이 전능하지 않다니 하나님으 뭔가 잘못 오해하고 있다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은 완벽하신다 인간이 흙으로 아니기에.

 

인간이 항의할수 있지만 아담이 넘어졌고 그리고 만들지 않아도 되는데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획하신 인간도 함께 지옥으로 가게된다 그길을 마련한 길이 있는데 그게 좁은 길이다.

 

 

이땅에서 살아가면서 누구나 직업을 얻고 살아가면서 죽음을 맞이한다. ;

 

 

불교도 아니고 무심론자도 아니며 천주교도 마리아도 그누구도 유명한 대신할수없다 왕중의 왕 이신한분만을 통과해서 그것이 하나님이 정하신길이다 2000천년 승리의 역사를 했지만 사단은 처음엔 순교로 죽음으로 가리우고 속이고 노략직하고 끝없는 전쟁에서 달려오고 있다.

 

 

tv나 드라마 혹은 여러 프로그램 정신을 혼미케 해서 성경에 관련된 관심을 만화 혹은 수많은 성경이나 고리따문 종교니 그냥 이땅에 현실에서 박피는 관심을 점점ㅈ머 없어지는 즉 다음으로 미루는 전략을 쓰고 있는거같다 사단은 ㅈ금두 매일 모여서 회를 한다 어떡해 하면 더 많은 사람이 오게 할수 있ㅇ르까 그리고 그는 웃고 있다.

 

왕국을 누구랑 나누지 않고 있다. 이것은 현실이다!

 

샇 세계 천국과 지옥 이것은 현실이다.

 

2000년전이나 과거 아담도 천국에 있는지 모르겠다 아담에 대해서는 언급이 안되서.

 

아담으로 인해 다 죄인되었으니 아마 아담을 많이 찾지 않을까 잘 모르겠다. 아담이 지금두 하와랑 있는지 모하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어느 한 박사의 말의 의하면 인간 인류 560억명이 넘는다고 한다 어마어마한 숫자다. 그외에 더될수 도 잇곘지만 .

 

 

오늘은 사도 14장에 대해서 교제를 나누며 공부했다

 

 

베드로 사도 바울 바나바 둘의 전도하다가 기행문을 보게되는데.

 

 

 

좀 답답했다. 하고 시은 이야기 제대로 못하고 뭐이야기하는데 문제가 있으면 어물쩡 넘어가는

 

어쩔수 없는것이다.

 

 

아무리 노력하고 한다할지라도 안되는것은 안되는것이다.

 

 

안되는 사람은 힘들게 해서 예쩐게 그러고보니 고등학교 국어 상에서 은전한님ㅍ을 갖고 싶었습니다 라는 것도 떠올랐다.

 

 

그것을 가지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랄까.

 

순간 연상됬지만 헌신적으로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념ㄴ 성과는 없다 특이 나쁜마음이나 상태가 분노하는 사람의 만나게 되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몇마디 해서 들을사람과 많이 말해줘도 다시 제자리다

 

잘 모르겠다. 여러 사람의 부류가 있지만.

 

마음이 악하여 듣기를 거부하며 핑계를 되며 미루는 사람에게 과연 시간이 허용될까 자비가 모르지만.

 

하나님의 자비하심은 영원하지 않으녀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사랑이 언젠가는 닫혀질것이며 지옥에서 기도나 끝어질날을 오게 될것이다.

 

 

일할수 없는 그런 날이 오늘하루도 바짝 다가오고 있다.

 

 

 

 

 

아쉽다 서로 속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며너 좋은데  결국 내가 중간에 나서서 이야기하게됐다. 말이 정직하지 않을므로 불쾌했으며 있었던 이야기에 어린 땅꼬마가 왔는지.

 

굉장히 불쾌했으며 굉장히 거북했다. 꺼림찍했다. 난 그랬다

 

이야기 내내 듣는동안 꺼림찍했다.

 

명명백백하다 누군가에게 끝까지 사람을 속일수 있다 자기가 의인처럼 마치 속일수 있다

 

사람은 보이는 말에  온전한자는 굴레씨운다고 하지만 온전하지 않은자가 말은 한다는것은

실수가 많다.

 

 

신앙생활을 잘하고 싶다면 주위에서 뭔가르 버려야한다고 육신적인 서울에서 주로 한다.그리고

 

먼 다르다고 한다 말씀 암송 기도 부탁

 

 

물론 그렇게 될수 있다 앞자리 상급을 향해서 달려간다.  가족만나는것처럼 반갑기두 하고

 

 

문제가 있는데 문제를 풀지 않고 대충 넘어갔다 글쎼 이땅에서 풀고 싶지 않은 문제에대해서 넘어갈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뒤숭숭하다 화도 나고 바꿔주시기도 보다도 난 분노하고 싶다!

 

그나저나 싸이대단하다 요느 1위되는것이 시간문제라고하는데 도대체 어디까지 갈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저러다 1년 내낸 저러고 다니느지 아니면 평생 저러는지 멈춤이 있ㅇ긴하겠는데. 풉.

 

 

 

오늘 만흔 사람이 더참여할수 있는데 별로 서로 흠잡히지 않을까해서 그런다.

 

 

참고 인내한다고

 

참아야할때가 있고 인내할때가 물론 있다.

 

 

글쎼 말같지 않은 말을 듣고 있을러니 좀 화가났고 짜증나고 사실이아닌것이 부풀려져서 점점 된느것이 무슨. 자랑처럼 들렸나 기행문 짱나죽겠다. 두툼한 그냥 머리가 좀 아파서 듣고 싶지 않았다.

 

 

주님 전 오늘 너무 힘들었습니다.;

2시간 시간이 남아서 잘할수 있을까보다 서로 말을 하기가 아꼈고 서로 뭐가 움추리면서 서로 기대하는 눈빛보다 불쾌한다는 귀찮게 한다는등을 받기두 했습니다.

 

 

 

 

친해지는 것은 참 어려운일인거같습니다.;

 

 

그보다도 누군가 먼저 해주는것이 참 고마웠고 좋았습니다.~

 

 

이제 겨우 2번째 그분은 만남이셨는데 참 ^~^ 멋졌습니다;

 

 

모임에 가면 듣고만 왔는데 이제는 툭 덕분에 시간이 흘러서 주도하게되었고 결국!

 

다른사람도 분명 할말이 있을텐데 할말을 하고 돌아가는것인지 아니면 못돌아가는지

 

여러가지 종류가 나타는데 오래된 시원시원한것을 듣고 싶어라합니다.

 

 

오늘은 하고 싶은말은 다 못하고 티각태각하면서 했습니다~

 

 

중간에 말을 자를수 밖에 없었ㄷ너는것은 더이상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난  절대로 남에게 주도권을 뻇기고 가는것이 더이상 참는것 인내가 보나도 전 분노를 선택하겠습니다!

 

 

 

 

정직하고 첨렴하다면 들을만하지만 그래서 머어쩌라는것인지 도통 말도안되는 이야기이고 있는이야기인지 먼지 관심도 없고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의 말은 허세였고 허세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거짓이었습니다 있다해도 관심없습니다.

 

그말이 사실이나 해도 전 관심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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