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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사랑일까>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 세스로건+미셸 윌리엄스

송민경 |2012.10.05 19:21
조회 81 |추천 0

모두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으흐으흐 .. 저는 연휴 내내 좋은 날씨 만끽! 하며

 영화관 나들이로 시간을 보냈는데요.

(+ 먹기만 하여 살도 조금 찌고요...ㅜ,ㅜ)

 

9월 내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도 드디어 봤습니다 !!!!!!!!! >_<

 

마고(미셸 윌리엄스)와 루(세스로건),

그리고 .. 마고와 다니엘(루크 커비)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색다른 사랑이야기...

 

<우리도 사랑일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두 배우 

세스로건과 미셸 윌리엄스의 출연 만으로도 넘넘 기대했었는데

 

역쉬 !!! @_@

출중한 배우들의 연기력 10점 만점에 10점 !!!

올 가을.. '아, 연애하고 싶다' 란 생각에 퐁당 !!!!!!!

 

연애는 제가 도와 드릴 수 없지만.. 크흐 ~

세스로건과 미셸 윌리엄스 요 두 배우의 매력을 낱낱히 알려드리죠오~!

 

최근 영화 <50/ 50>의 조토끼(조셉 고든 래빗)님의 친구 역할로

많은 분들께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준 세스 로건

 

 

  

 

<쿵푸팬더><옵절브 앤 리포트><그린호넷>

 

그가 출연했던 포스터만 보더라도

왠지 귀엽고 엉뚱할 것 같은 세스로건 !

저 익살스런 표정 연기 ! 매력이 넘쳐요 !

(쿵푸팬더엔 목소리로 으흐흐)

 

단역 배우서 부터 차근히 실력을 쌓아 주연배우로 등극한 케이스로

연기 뿐 아니라 기획, 각본에 참여하고 최근에는 연출의 영역에까지 진출했는데요 !

 

<우리도 사랑일까> 에서는 요리도 잘하고, 자상한 남편 역할로

여짓껏 가지고 있던 이미지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_< 암~ 결혼 할라면 이런 남자랑 !)

 

나중에 부인(미셸 윌리엄스)와 헤어지는 장면에서....

 

이 남자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남자다잉~ㅜ.ㅜ)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는 것.. 어쩜 이렇게 애잔하게 그려냈는지.. ! 

 

세스 로건의 새로운 모습에 .. 반해버렸습니다 @_@

깨알같은 매력이 넘친달까요? 크흐

 

 

 

그리고 이 영화의 빛나는 그녀 ! 미셸 윌리엄스...(넘넘 예쁨 !!!!!!!!!)

 

 

모두들 <브로크백 마운틴>의 미셸 윌리엄스를 기억 하시나요?

(故 히스레저의 부인으로 이 영화에 출연하지요.. 실제로도., 부인이기도 했고요.)

 

이 영화를 통해서 그녀,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되어 주목받고..!!

<블루 발렌타인>에서 또 다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로 거듭나지요.

 

2012년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과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션까지

아름다운 외모와 더불어 역할에 충실한 그녀의 모습에 반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꺼에요!

 

 

<우리도 사랑일까>에서는 특히나.. 

그녀가 지닌 특유의 우울한 감성과 귀엽고 발랄한 소녀같은 모습까지

모두 볼 수 있어 정말 정말 좋았답니다 !!!!

 

 또한 극 중 사랑하는 두 남자를 두고

그 사이에서 그녀가 겪는 미묘한 심리를 묘사해 내는 연기력 !!

 

<우리도 사랑일까>의 '마고'의 덤벙대는 모습도.. 사랑스럽게 애교부리는 장면도 ..

미셸 윌리엄스기에 소화 가능했다고 봅니다 !! 탕탕 !!

크흐흐

 

 

오로코롬 <우리도 사랑일까>

두 배우 만으로도 볼거리가 가득하네요 !!

 

개봉한지 일주일도 안되어 1만 관객 돌파 했다고 하던데

크흐.. 역시.. 가을은 로맨스 인가......... 요 (푸흡>_<)

 

이 좋은 가을 날씨와 함께 

올 가을 당신을 흔들어 놓을 ..아찔한 (?) 사랑 이야기

만끽 하세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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