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뒷북인거 아는데 화나서 못참겠어서요ㅋㅋㅋ짜증나서 읽건말건 상관하진 않겠습니다 그냥 속이 답답해서 속풀이 하려고 쓰는거에요
아까 제가 비스트 옹호했던 글 쓴거 보신분들은 다 아실텐데 거기 덧글중에 무슨 제목부터 뷰티의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둥 닉네임에서부터 뷰티냄새가 난다는중 유치하다는둥 하더라구요 전 솔직히 어떻게 하면 준수에 대한 나의 사랑을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해서 지은 닉넴이었는데ㅠㅠ개실망 대실망 섭섭 서운 슬펐습니다 그래서 전 뷰티냄새가 뭔 냄새냐고 글을 올렸더니 엄마 사칭이 떴어!!!!!!!!!!! 사칭!!!!!!!!!! 나를 사칭하는 사람이 생겼네?!!?!?!!!!!!!! 엄마 나 인기스타!!!!!!!!!!!!시발!!!!!!!!!!!!!!!!!!!!
전 저만큼 어이가 없었습니다ㅋㅋㅋ저 아는 지인들한테도 웃기지 않냐면서 얘기하고 다닐 정도로 어이가 없더라구요ㅋㅋㅋ
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보고 뷰티아니냐고 하시는 분이 계셔서 말씀드리는건데 저는 5년째 들어서는 캉이 맞구요 저보고 무개념이라고 하셨던 분 계시던데 저 뒤끝 심해서 잊지 않을게요ㅎㅎ그리고 님 저 나이 먹을만큼 먹었고 내후년엔 성인 됩니다. 저 팬질 하면서 무개념 소리 단 한번도 들어본적 없구요 여기서 욕 쓴거라곤 그 캡쳐본 떠서 욕 쓴거밖에 없고 저 사칭한 놈이 나보고 사칭하지말라고 하면서 엄마아빠없는년이라고 한건 그년이에요 저 아닙니다 저는 아무리 화나도 엄마아빠 욕은 안하고 할 생각도 없어요
전 학교에서 남자애들이 동방신기 퇴물이라고 해대길래 화나서, 그리고 비스트 재활용드립 보니까 동병상련에 안쓰런 마음에 옹호해줬던것 뿐인데 이런식으로 사람 마음 그지같이 바닥에 쳐박아버릴줄은 몰랐네요 누구 위해준답시고 글 올렸더니 돌아오는건 욕뿐이라니; 좀 어이가 없고 기가 차서 글 올려요
그럼 니 혼자 삭히지 왜 여기서 지랄이냐고 하시는 분들 많을텐데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속풀이 하려고 글 쓴거지 그쪽분들 이해 시키려고 글 올린게 아니에요ㅎㅎ 그리고 이 글 이후에 볼트랩이건 준수짱이건 오는건 사칭이니까 알아두시구요 오늘 저 사칭하신분은 신고 들어갈게요~ 그럼 안녕히 주무시길 바랄께요 굿나잇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