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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얼짱도전해요

글당사자입... |2012.10.06 03:50
조회 2,582 |추천 4

 

 

 

 

 

 

 

 

 

 

 

 

 

 

 

 

죄송합니다;;

사람들에게 많이 퍼져야 이걸 알수있을거같아서

낚시한거 우선 정말죄송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베플에서 가끔있던;;그글입니다

 

 

 

 

저는 흔녀도 훈녀도아닌

그냥 아빠를 사랑하는 딸 이에요

제가 글쏨씨도 없고 그런데 여러분께 도움을 청한이유는요

아빠가 좋아하시던 노래를 부르던 가수한분을 찾으려고해요

아빠가 찾아서 꼭 그노래를 듣고싶다고 하셔서 ..

비록 아빠도 잘기억하는건 없지만 혹시나

판에서 아시는분이 있을까하고 올려봐요

단서도 별로없지만 ..

아시거나 비슷한거라도 떠오르는분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그 가수의 이름은 두글자~세글자 입니다

 

 

 

2.가수구성은 1~2명정도 였던거 같다고 하셨어요

 

 

 

3. 2000~2003년도에 그노래를 들으셨구요

 

 

4.이름 인지 뭔지몰라도 "리"가 들어가셨다고

했어요...아니면 ㄹ이 들어갔을수도있어요

 

 

5.성별은 여자입니다

 

 

라고하셧는데 잘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 이런 도움도 안되는 단서로

찾아주신다면 정말정말 감사하구요

혹시나 못찾더라도 이글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다른분들보실수 있도록 톡이 되면 좋겠지만 우선은 몇분이라도 이글봐주신것도감사드리구요

글이 재미없고 짧아도 악플이나 그런글들 ..자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길더라도 귀찮으시면

빨간글씨만 봐주세요

 

 

 

 

 

 

 

 

유난 떤다고 생각하는분들도 있으실텐데;;

전 아버지 세월이흘러서 잊어버린기억중에서 기억하고싶었던 기억을 찾아드리고싶어서

이글을 쓰게됬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실때 있지않나요...그냥 못찾더라도

이렇게 글적어본것도 추억이고 그냥 이래저래 한번 적어봤습니다

 

 

너무 나쁘게만 보지마지고 도와주세요

혹시나 비슷하거나 알거같다거나 2000~2003년에 데뷔든

원래 노래하던가수든 그때 노래를 하던

가수면 적어주시면 혹시나 모르셔두 응원한마디 정도해주셔도 감사하구요

나가실때 꼭찾을꺼에요 라고 생각한번만 해주세요 ..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아 이글 댓글로도 적어젔는데;;

베플이 되지않아서 한번 적어봤는데 몇분이 옮겨주셔서 그나마 추측할수있던거같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좀더 많은분 보실수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이글 저 관신받으려는거 전혀아닙니다..

안좋게 볼수도있지만 좋게봐주세요

 

 

 

 

 

 

 

 

마지막으로 아빠 사람행♥

아빠 안녕 나 아빠딸 ㅎㅅㄹ 이야 ㅋ.ㅋ

이번에 성적표나왔는데 성적이 고르게 되지않고 어느건높고 낮아서 미안해

아빠가 이제막 쉰살이잖아 나는이제곧 20 인데 내가 결혼하고 애기 낳고 잘사는모습

아빠도 봤으면 좋겟어 우리가족이 힘들지않은 상황인데 이것저것 우리위해서 애쓰는모습 고마워

자랑스럽고 아빠가 한말중에서 우리위해서 잘되보려고 비디오가게 시작했잖아 근데 결국 그만했지만

그일후 아빠가 노가다(?) 그일할때 난 그렇게 힘든건지몰랐어 내가 초딩때였으니깐 지금은 아빠가

좋아하는일 하면서 다니니깐 나도좋아 근데 아빠가 지나가는말로 말했지 용역(노가다)처음나갔을때

얼마나 쪽팔리던지 .. 그래서 그때 속으로 울컥했어 아빠가 우리위해서 힘든거 알고 나까지 딸 2명 엄마 까지해서 여자 들 사이에서 목욕탕 같은곳가고 아빠 못데리고 가는거 맘아파. 아빠가술도 끊어서 기분은좋은데 이왕이면 담배도 끊는게 어떨까 힘들고 지칠때 담배로 그냥 후 하고 날려버리고 싶다는거 잘은모르지만 조금은이해할수있어 그니깐 우리위해서가 아니라 아빠를 위해서 끊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나는 솔직히 언니가 부러워 비록 언니가 말썽을 피우고 사고도 치고그랬잖아 그것땜에 아빠한테 맞고 그런것도 있었지만 언니는 나보다 아빠랑 엄마를 5년이나 더 봤잖아 난 5년을 더못본거고 너무 억울해 눈을 감으면 아빠얼굴이 너무 생생한데 아빠가 없게되면 어떨까하고 생각도 정말 많이해봤어 휴 근데 아빠 이거 글다적으면 너무 길어지겠다 ..ㅋ 우선 내마음은 이것보다도 더 아빠생각하는거 알꺼야 그치?? 내가 지금은 엄마아빠에게 버릴수없는 짐일지라도 나중에커서라는 변명으로 조금만 더 기다려주라 ㅎㅎ 미안해 잘하는거 하나도없이 태어난 내가 미안해 그리고 엄마아빠 사랑해 ♥언니도 사랑하고 ㅎㅎ ♥

 

안녕히가세요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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