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써본적이 음슴. 그러니깐 음슴체 고고![]()
우리집엔 강아지가 좀 있음. 어제 사진을 편집하다가 자세히 봤음
너무 예뻐서 감탄한 사진이있음!!
그 사진을 나 혼자 보긴 아까워서 올리겠음 ![]()
두 - 둥!
얘는 초롱이, 푸들임 갈색푸들! 에프리 푸들이라고도 함...토이푸들!![]()
근데 표정이 정말 리얼하지 않음?
내가 썼지만 글씨랑 표정이랑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음...ㅋ
초롱이 이름이 초롱이인 이유는 눈이 초롱초롱 빛나기 때문임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정말 땡글땡글한 눈망울을 가지고 있음
그냥 떙글이 아니라 깊은....... 아 넘 예쁨 끼얗호잏!!!!!![]()
멍때리는 모습도 귀여움...♥
참 우리 초롱이는 이제 2.2kg 정도 나감. 이제 늘어서 2.5kg 가 됬을수도 있음!
근데 그렇게 보이지 않음... 사진으로만 봐도 긴 다리에.. 왕발임..![]()
왕발이 뭐 어때서!!!!!!! 단렌즈로 찍었더니 모서리 무분이 왜곡된거임!!!!!!! 하지만 원래 왕발이긴함ㅋ
여하튼 따사로운 햇빛받으며 이렇게 있는 초롱이가 너무 예뻐서 톡에 올려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서 올렸음 ㅋㅋㅋ
그리고 제목에 가슴 애틋한 샷도 있댓졍?![]()
그건 바로바로바로 -
요 사진임! (앞서 말했지만 우리짐엔 강아지가 좀 있음
)
이 사진의 메인은 푸들 누리와 장모치와와 방울이임
얘네들은 종이 다름 당연히 누리가 방울이의 엄마가 아님...
하지만 얘네는 친엄마와 딸 사이만큼이나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사이임![]()
항상 물고 빨고 핥고 ... 장난이 아님
근데 사진으로 또 이렇게 보니 뭔가 자꾸 보게되고 애틋해져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음><
초롱이 사진도 사진이지만 얘네들땜에 톡을 쓰게 됫으니깐 !_!
여튼 반응이 좋다면 간간히 톡에 우리집 강아지들을 올리겠음
어색한 음슴체 글을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움 ㅠ.ㅠ
초롱이 윙크받았으니깐 추천 누르는거 잊지말긩 ![]()
+ 우리 강아지도 다른 분들 강아지도건강하고 오래오래 살길 바래용~^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