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챠챠를 분양 받은지 4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강아지를 안좋아 했지만
막상 부모님이랑 떨어져 혼자 살다보니
허전하고 외로워서 강아지를 분양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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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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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격적으로 챠챠 사진 투척 ㄱㄱ
처음 분양 받아서 막 집에 왔을때
'엄마 보고싶개'
억지로 사진찍을려고 하자
'니나 많이 찍개'
'나는 땅바닥이 좋개'
찬바닥에서 자는게 짠해 침대에 올려놓은
'아 이것이 엄마품이개?'
제 남자친구 무다리를 보며
'무가 참 실하게 익었개'
제 츄리닝 위에서 자다 제가 사진찍는 소리에 놀라서
'초상권은 있개?'
제가 눈에 털이 들어갔다고 모르고 그털을 손으로
빼줘서 결막염 걸렸어요ㅜㅜ 그래서 병원가서 주사맞고
집에 가는중
'아프니까 건들지 말개'
'나 좀 못생겨보이개? 실물이개?"
' 메롱이개'
'윙크는 기본이개"
'아빠품이 제일 좋개'
'아무데나 싸서 혼나는중이개'
'아 졸리개 그만찍개'
'짱구 울라울라 춤이개 모르개?"
'맨날 난 잠이개'
'추석이니 용돈좀주개'
반응이 좋으면 빠르게 업뎃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