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챠챠의 육아일기~~ ①

나는야 오리 |2012.10.06 16:20
조회 5,988 |추천 37

 

벌써 챠챠를 분양 받은지 4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강아지를  안좋아 했지만

막상 부모님이랑 떨어져 혼자 살다보니

허전하고 외로워서 강아지를 분양 받게 되었습니다

.

.

.

.

생략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럼 본격적으로 챠챠 사진 투척 ㄱㄱ

 

 

 처음 분양 받아서 막 집에 왔을때

            '엄마 보고싶개'

 억지로 사진찍을려고 하자

        '니나 많이 찍개'

 '나는 땅바닥이 좋개'

 

찬바닥에서 자는게 짠해 침대에 올려놓은

        '아 이것이 엄마품이개?'

 

 제 남자친구 무다리를 보며

          '무가 참 실하게 익었개'

 제 츄리닝 위에서 자다 제가 사진찍는 소리에 놀라서

    '초상권은 있개?'

제가 눈에 털이 들어갔다고 모르고 그털을 손으로

빼줘서 결막염 걸렸어요ㅜㅜ 그래서 병원가서 주사맞고

집에 가는중

'아프니까 건들지 말개'

 

 

'나 좀 못생겨보이개? 실물이개?"

' 메롱이개'

 

'윙크는 기본이개"

 '아빠품이 제일 좋개'

 

'아무데나 싸서 혼나는중이개'

 

 '아 졸리개 그만찍개'

'짱구 울라울라 춤이개 모르개?"

 

 '맨날 난 잠이개'

 '추석이니 용돈좀주개'

 

 

반응이 좋으면 빠르게 업뎃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영

 

추천수3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