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쓰게되 15살 뇨자입니다!ㅎㅎ
음슴체는 귀차느니 걍 존대말로 쓸께요ㅎㅎ
지가요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좋아하던 남자애가 하나가있는디요 2학년때부터 4학년때까지 2년동안 가튼반이 됬었어요 정말 운조쵸?!
쨌뜬 계속좋아하고 이었는데, 5학년때 개가 슈룩!전학을 가버렸내요?! 진짜 좋아했었는데,,ㅎㅎ 지금 생각하면 무슨 초딩때 그러고 다녔는지 모르겠지만ㅋㅋ
어쨌뜬 그리하여 저는 그남자아이에 대한 추억(?)을 간직한체 초등학교를 졸업하여 중학교에 진출하였찌요 그런데!이번년 초쯤에 사물함에 책넣으로 갈때 잠깐 뒷문을 봤는데 익숙한 얼굴이 뙇!!! 한 10초동안 그얼굴만 쳐다 봣어요 그때 그애얼굴은 '재몬데 날 쳐다보지?'였어요ㅎㅎ 알고보니 1학년 말에 전학을 왔더라고요ㅎㅎ근데 개가 오자마자 쫌 놀기 시작했고 뭐...ㅋ
그리고 지금은 그냥 바라보고 있어욯ㅎ 개가 또 여친이 생겼꺼덩요~
휴..그애가 재이름이라도 알고 인사라도 할수 있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겟네요ㅎㅎ
그냥 재 답답함을 쫌 글로 쓰고 싶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