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판을 보다가 개독교거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이글을 한번써봅니다
일단 기독교가 그냥 교회인줄 아시고 성당은 따로인줄 아는사람이 많으신데요
기독교안에 가톨릭과 개신교가 있는겁니다~
저는 원래 가톨릭이 모태신앙이였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날 성당에 그냥 의무감? 같은걸로 나가면서..그냥 난 하나님믿어. 하나님계셔..정말 겉으로만 그렇게 생각하고 믿는 신자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신교를 정말 정말 무시했습니다...저도 막 알지도 못하고 개독교개독교 거렸습니다........그냥 개신교는 부패에 쩔은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이런신앙생활을 하던 제가 뉴질랜드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크라이스트처치라고 하는곳에 있는 크리스쳔스쿨을 가게되었습니다.. 한국말로하면 개신교 학교? 같은곳이었습니다. 저야 뭐 똑같은 하나님이니까 뭐 없는거보다 괜찮겠지 하고 갔습니다.
거기에있는 현지애들과 친해지기위하여 저는 점심때 있는 기도모임 같은곳에 참석도 하고 그랬는데요. 개신교들의 기도방법은 가톨릭과 틀립니다. 가톨릭은 속으로 조용히 기도하는편이고 개신교는 정말 외치면서..나름 방언?(하나님께서 주신 언어)로 정말 신들린것같이 기도합니다.. 저는 항상 그들이 기도할때 정말 이상하게 쳐다 보곤 했죠...
그런데!!!! 크라이스트처치에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작년 2월..... 시티가 무너지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위험한곳에 놔두기 싫어 위의 도시 오클랜드로 유학을 보내었습니다. 거기는 그냥 보통 학교였습니다.. 뉴질랜드와서는 ...성당에 다니지 않았습니다. 멀기도 멀뿐더러..귀찮았습니다..ㅠㅠ
지금 저희학교에서 저는 다른외국애들과 어울려 지냈는데.. 그애들과 사이가 틀어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정말 우울했습니다. 워낙에 이기적인성격으로 인해 친구들과의 관계에 문제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한명의 한국아이...정말 조용하고 공부만 하는...(한국에서 보면 .. 그.. 완전완전 모범생??) 그래서 눈길도 안주엇던 아이에게 제가 먼저 다가갔습니다..제가 애들이랑 싸워서 친구가 없엇거든요..ㅠㅠ
그런데 제가 힘든점을 그아이에게 말을 했는데 걔가 저를 전도시킬려고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거부감 없었습니다.
이생각이 있었어요.. 교회가면 다른 한국애들 많이 사귀면 괜찮아 지겠지? 이런마음과 하나님그래...똑같은 하나님이니까.. 오랜만에 만나러 가보자.. 이생각이들어 그아이를 따라 교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계속 나가고 처음에는 개신교의 그런 기도방법이 너무 사이비같고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신기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정말... 저는 느꼈습니다. .정말 찬양하고 기도하고 그럴때 제 마음이 정말 ...뭔가가 옵니다...
온몸이 찌릿찌릿.. 소름돋는다고 해야하나요? 전신으로 찌릿찌릿...
여기서 여러분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당신이 죽게된다면 천국에 갈수있다고 생각하나요?
저는 처음에 그 질문을 받았을때 no 라고 했습니다..
아니..? 내가 죄를 이렇게 많이 지었는데 어떻게 천국에가?ㅜㅜ 그런데 다른애들은 yes라고 하더라고요. 물론거기서 그냥 교회애들이 그러니까 분위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애도 있을수있지만 진심으로 말할수있는 사람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당신이 예수님께서 당신을 위해 당신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는것을 믿으시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구원을 받았습니다.당신은 천국 갈수있습니다!!!!!
그렇게 저는 듣고 아 그럼 나 천국 가겠네? 예수님 십자가 못박혀 돌아가신거는 fact(사실) 역사적인 사실 이잖아? 후훗
이런맘이 들었었습니다.
근데 이것은 잘못된것이었습니다.....당신이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꼐서 당신을 위해 십자가 못박혀돌아가신 사실을 믿는다면 당신은 바뀌어야합니다.. 당신이 지금 까지 행동했던 모든습관들이 다 바뀌어야합니다.. 기도와 함께..
저는 이 깨달음을 몇일전에 얻었습니다....
만약에 당신의 언니 동생 오빠 관계된 사람 누군가 당신의 죄를 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쳤습니다..
당신은 가만히 있을것인가요? 평생 죄책감과 감사함으로 살지않겠나요? 그사람의 목숨을 헛되이 하지않기위하여 열심히 살지 않겠나요?...
예수님께서는 저같은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어... 정말... 저를 지옥에 떨어뜨리지 않기 위하여 그 모진 십자가에 박혀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이제 ..세상의 것들을 줄이려고 합니다.. 제엠피에있던 세상노래(가요)를 일단 다 지우고 찬양만 넣는걸로 시작하려 합니다.. 그리고 이제 점점 바뀌어갈려고 합니다..
위에 쓴거 보면...뭐 믿지 않으신 분은 "ㅉㅉ 또 시작이네..개독교" 이러실수도 잇으시겟죠.. 저는 이해가요... 예전에 제가 그랬어요.. 그런데.. 정말...하나님만나고.. 하나님은혜 받아보면 정말 ....틀립니다.... 제가 가톨릭성당에 있었던것보다도.. 아니 비교도할수없고 하나님이 제옆에계시다는것을 실감하고 느끼고 은혜를 받습니다.
이번에 한국가면 성당다니시는 저희 친척들과 부모님께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제가 이런글을 써본적은 없기에..... 막 썼습니다. 다읽으셨을분 얼마 안되실줄 알지만...ㅠㅠ
정말 보고 한번 교회가서 만나보세요.....우리 하나님을 ~~
하나님앞에 정말 눈물흘리며 회개하면은요... 마음이 평안을 넘어서 너무 행복으로 터져버릴것같아요..이런 감정 느껴보신적있으세요..?
아무런 걱정이 존재하지 않고...정말 기쁨을 넘어서......설명하기 어려운데요.. .한번 느껴보세요..!!!!
성령님이 임하시면 됩니다!!!!!!!!!!!!!!!
한번 꼭 교회가서 우리 하나님 만나 봅시다!!!!!!!!!
자살뭐이런거 하고싶은 사람들...봐주세요....
저도 자살하고 싶었던적 정말 많아요....심지어 제가 교회다닐때에도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 절대 그런생각안날거같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주님께서 우리옆에 계세요....나안믿어!! 이러셔도. 주님께서는 당신옆에 계세요 눈물흘리면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혼이 다 하나님나라 천국에 오기를 바랍니다.. 사탄의유혹!!!!!!!!자살!!!!!!!!!!!!!!!!!지옥행시켜버리는 자살!!!!!!!!!!!!!!!!!!!!!!!!!!!!!!!!!!!!!!!!!!!!!!!절대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왕따당해서요?
너무힘들어요? 교회 나가보세요.. 아니면 집에서 그냥 기도를 정말 해보세요..
하나님 .. 나 너무 힘들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간절하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제가 몇일전 교회캠프(제가 위의 깨달음을 얻은)가 있었는데요. 그거 가기전에 자살할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가기 싫었습니다. (친구관계)이런것으로..... 그런데 한편으로는 은혜받고싶어 가고싶엇으나 두려웟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제가 좋아하는애를 통하여 저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용기로 저는 캠프갔고 이렇게 변화했습니다... (친구관계도 회복중이고요!)
너무 힘드시면 음..제가 기도해드릴께요.. ㅠㅠ 댓글에 뭐 어떻게 ..써주시면....ㅎㅎ 쪽지같은거 있나요?
아무튼 절대 절대 자살하지마세요...............정말 정말 사탄의 유혹에 빠지시면 안돼요....
당신이 자살하면 ...지옥가고.. 당신부모님도 지옥갈 확률이 높아요..
자식을 잃은슬픔에 혹시 나쁜 생각하시면 어떻게 하나요,..
죽으면 시작입니다....우리는 그냥 여기 육신에 붙어 살아가는것뿐!!!!!!!!!!!!!!!!!!!!!!!!!!!!!!!!!!!!
이거 보시는 분들 모두 축복하시고 사랑합니다.
오직예수!!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
one way!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