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를 받고 미쳐가지고.. 잡아볼려고 노력하다가..
할건 다해본거 같습니다.. 그러다 .. 집착까지하게되고
저를 버리고 게임에서 만난 남자에게 빠져있단 사실에 배신감을 느끼고..
협박마저 해버렸습니다.. 그런짓을 하고도 못잊고 .. 연락하고 싶은마음도 있지만..
협박한게 항상 마음에 걸려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정떨어질때로 떨어졌겠죠...
게임에서 만난 사이라고 다나쁜 사람은 아닌가바요... 여자친구에게 잘해주는거같더라고여..
저보다 더...
그래서 많이 슬프고 ... 포기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접어들어갑니다..
그여자애는 제이름만들어도 치를떨고.. 제가 말걸면 바로 남자친구에게 SOS치더라고여..
내 여자친구 뺏아간놈에게.. 그 놈에게 .. 저는 더더욱 ... 자존심만 잃어가고.. 찌질함만 보여주게댔습니
다..
근데 아직도 마음속에선 포기하지말라고 하는데.. 머리속에선 .. 단념하라고 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준다고는 하지만... 그 여자를 잊게 될거라고..
근데 시간이 지나도 .. 저는 그 여자 애에게 연락하면 안되는 걸까요?
여성분들.. 제가 연락하면 상처 뿐이겠죠? 슬프고 동정하는 입장에서 얘기해주시지마시고
정말 이런 경험 있으신분이나.. 현실적으로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