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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님 사태에 관하여 남자의 시선으로 바라봤을때 남자도 부끄럽지 않아야합니다.

성재기님사태 |2012.10.07 19:32
조회 306 |추천 4

이번 성재기님 사태에 관하여 남자인 저로선 완전 배리땡큐감사 입니다.

 

아닙니까? 허구한날 키보드잡고 남녀평등 외치는 그런 남자를 대신해서 대표해서 욕먹을 각오하고

 

종편에 거지같은 프로그램에 나와서 찌질이 소리 듣고 열심히 분투해주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분에게 감사함을 표해야합니다..

 

 

다만 남자분들이 여기서 생각해야합니다. 과연 남자들은 자신이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났을때

 

" 내가 낼께 " 라고 한 번도 말한적이 없습니까???

 

무슨 기념일이다 생일이다 했을때 자신이 좋아해서 선물을 준적 없습니까??

 

물론 넌지시 여자가 가지고 싶은걸 흰트나 의도적으로 흘려줬을수도 있겠죠..

 

거기에 대해서 불만가지고 안사준적 있습니까?

 

아마 대부분 남성들이 자신이 좋아해서 선물이나 밥등을 사준적이 있을껍니다..

 

이런 상황이 지금의 여성들이 남자가 더치페이하자고 하면 쪼잔하다. 뭣하다 .. 뭣하다..

 

그런 마음가짐이 생겨난게 아닐까요.....

 

무조건 여자를 비방하기보다는 여자를 그렇게 만든게 나 자신이 아니길 바라면서 써봅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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