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ㅋㅋ
꼬꼬는 이렇게 다시 돌아와뿌요
이 꼬꼬는 남자같은 여자 로 유명해뿌요
아 1탄 보니까 조회수도 의외고 추천이 될줄도 몰랏는데..ㅎㅎ 추천 해주신 분들
비록 눈팅이지만 그래도 제 글 읽어 주신분들 그리고 우리 뿌요 이쁘다고 해주신분
모두모두 감사해여ㅎㅎ 비록 톡 이 되진 못하엿지만 그래도 감사해요 ㅎㅎ
제가 고등학생인지라 내일 기숙사를 가게 되면 글을 올리지 못해서 이렇게 급하게 하네요ㅠㅠ
쫌 급하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들어오신 분들 감사해요 ![]()
자 .. 우리 뿌요를 보러 가볼까 뿌요 ![]()
3
2
1
어제 1탄 올리고 집에 와서 뿌요 밥 줄때 ㅋ
항상 어릴때 이유식 해서 먹이다 보니 항상 손으로 주고 있어요 ㅎㅎ
밥다주고 낸내 (잠자고) 하고 아침에 새장을 봤는데
저로코롬 저에게 밥 달라고 짹짹 대면서 울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꺼내고 밥 줄라고 했는데 요로코롬 밥을 쳐다 봐욬
-밥이다 밥 밥..
-(밥보고 광분한 뿌요
)엄마 !! 밥 줘 밥 밥 밥 밥
- 밥 달라니까 ? 밥 밥 밥!!!!
뜨헉ㅋㅋ ㅋㅋ뿌요 초근접 사진임ㅋㅋㅋ
ㅋㅋ 결국 밥 손에다 올려서 주니까 얌전히 차분한 남자가 된 뿌요
밥 맛있새
밥 먹이고 새장에 넣고 나도 밥먹고 이것저것 하고 새장보니까
저로 코롬 샤워하고 절 저렇게 쳐다봄ㅋㅋ
- 엄마 나 샤워 했옹 근데 나 추웡 엄마![]()
털말리고 햇빛에다가 나뚜니까 저러코롬 조는 뿌요ㅋㅋ
-흠냐 흠냐 일광욕 흠냐 흠냐
- 엄마 나 잘래 나 잠와 Zzzzz...
오늘은 쫌 급하게 마무리 지을꼐요 ㅠㅠ 여러분 실망줘서 죄송해요
제가 기숙사생이고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에 면접보러 가야되서 ㅠㅠ
그래서 혹시나 뿌요기다리시는 분이 한분이라도 있을거 같아서 급하게 올렸어요 ㅠㅠㅋ
그래도 이 모자란 글 읽으시려고 클릭 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ㅎㅎㅎㅎㅎㅎ ![]()
꼬꼬는 이만 드라마 보러 갑니다~![]()
제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면접 잘보고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