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저희 아빠께서 너무 억울한일을 당하셨는데
정말 이런일을 그냥 넘어가기에는 억울하여 이글을읽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저희아빠와 제입장에서서 국민 본인 입장이라 생각하고
봐주시고 제가 지금 어떻게해야하는건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2.07.01 일요일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 소재 세륜빌리지 9동 ***호에
저희 아빠게서 어머니가 어빠의 동의없이 금전적으로 빌려준돈이 있어서
그돈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방문한 사실이 있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시 법원으로 부터 판결받은 대여금반환 채권금액을 받기위해 이날 세륜빌리지에 방문하였으나 문을 열어주지않아 대화도 못하였고
아빠입장에서는 속이 상하시니까 근처 24시상가 매점에서
술을마시고 있던중
갑자기 경찰관 두명이 찾아와 차에 태워 파출소로 데려갔다고 합니다.
한참동안 진술하라며 검찰로 넘긴다는등 협박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마음이 여리신 아빠는 미안한마음에 근처 파출소 맡은편 떡집앞에서 떡을 만원주고사서 파출소에 전해주고 나와
아빠는 다시 또 세륜빌리지에 채무금액을 받기위해 찾아가셨다고 합니다.
문을열어주지않아 문앞에가방을두고 앞에 매점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얼마후 경찰차가 다시왔으며 아빠를 팔을 강제로 꺽으며 차에태워
비포장도로를 덜컹거리며 아빠를태우고 어디론가 달렸다고합니다
아빠는 물이흐르는것이 보였으며 어디로 가는지 밖으로 갈대숲만보이는
낯선곳으로 데려가면서 아빠를 제압하고는
"이새끼야! 너집안에 누구 아는사람도 없지??"
하면서 "이새끼 강물에 던져버릴까??"
"너 한번 오늘 혼나봐라 "
이런저런 폭언을해가며 갖은 협박에 욕설을 퍼부으며 달렸다고 합니다
아빠가 소리를지르자 잎에 테잎을 붙이고 욕설을 계속했으며
어딘지 산속에 도착하자마자 땅바닥에 던지더니 "너는 오늘 다산줄알아라 인생 끝이야 새끼야"
하며 한놈은 구두발로 목을밞고 또한놈은 구두발로
가슴을 마구 걷어차며 솓가락을 꺽는등 밞고 무려 한참동안을
무자비하게 발로걷어차며 폭행하여 저희아빠는
잠깐 몇분인지모르지만 의식을 잃고
깨어나셨다고 합니다
아! 이대로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자식벌되는 어린놈들한테 살려달라 애원을 하셨다고 합니다.....ㅜㅜ
한참폭행을하더니 오늘있었던일을 누구에게 말하거나 보복할생각있느냐며
여기 이근처에 또나타나거나 얼씬거리면 포크레인으로 묻어버릴테니까
그렇게 알라고 아빠를 다시차에 태워 마을 근처에 내버리고는 도망가듯이
가버렸다고 합니다.....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아빠는 호홉이곤란하셔서
병원에 가셨더니 늑골골절이라고하셨나바요 일도 못하시고
그날당시 그냥넘어가려고 했으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눈물이 납니다....
제가 아빠얘기를 듣고 그동네를 둘러보았으나
군데군데 방범CCTV가 있더라구요 경찰서에 고소장은
제출하였으나
명확한 증거가 없으니 증거를 찾아오라고 합니다....
민간인인 저희 입장에서
이미고소장은 제출하였으면 당연히 시청에 의뢰하여
수사하여야하는게 아닌가여??
경찰입장은 파출소 순경을 불러다가 조사했다?? 라고
이야기는하고 있지만 당연히 저희아빠꼐선 술을 드셨으니
나는 절대그런적이 없다고 말을하는게 당연한일일테고
방범CCTV 조사해서 차량이 움직인 시간대와 내려온시간대를
만약 근거로 찾을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저는 의심할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아빠를버려두고간 장소도 정확히 알고 계시고
술은 드셨지만 얼굴도 정확히 기억을 하고 계십니다.
거짓말 탐지기라도 동원하고 그쪽동네 모든 광고를내서라도
목격자와 방범CCTV와 파출소내CCTV 를 동원해서
라도 수사를해야 마땅하다고 보는
증거를 찾아오라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범죄행위를 철저하게 조사하여 법에 정해진대로
엄하게처벌하고 공무원신분으로 저희아빠와가족은
정신적인피해, 아빤정말 신체상피해 민주국가에서 도저히
국민이 믿을수없는중대한 사건이 아니라
볼수없다고 생각합니다,
폭행당사자인 경찰관은물론 해당파출소책임자또한 책임을 묻고
이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파헤쳐 법에따른 엄한처벌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매일매일 아빠를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이모든이야기가 아빠가 지어서 하신이야기라고 저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법없이도 사실분이고......인정이 넘치시는분이시거든요...
경찰이 경찰을 수사하고 그냥 불러다가 물어본게다라고 얘기합니다
이건너무 별거아니라생각한다고 생각밖에안듭니다...
경찰본인 부모가 입장바꿔 이런일당했다라면
이런일이 세상에 어디있을까요~~~~~
이또라이
전단지등 여러가지를 동원하여 끝까지 싸워 찾아내서 대대적으로 망신줄 생각입니다
얼마전 경찰서에서 아빠앞으로 벌금 10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집에 쫒아가 욕을하고 모욕죄 협박죄 겁박죄라나?
그건 의정부지검으로 넘어가 벌금은 이미나왔고
남양주경찰서 전화해더니 벌금형은 검찰로넘기고 폭행사건은
아예수사자체도 제대로 하지않고 지금 넘어가고 있는중이라네요
웃기는소리하고 계시네요~ 이러니 경찰이 경찰편든다는게 당연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