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얘기아님
카페가서 커피 마시는데 옆자리에 여자 세명이 각자 갓난애 데리고 왔는데
오자마자 커피 시켜놓고 시댁 까기 시작하는데 줫나 가관이더라
안듣고 싶어도 들려서 듣고있었는데
시댁이 선산을 가지고 있는데 산소에 안가면 선산 안준다고 개 발광함
그럼 명절날 성묘도 안가는 관심없던 년한테 그걸 넘기겟음?????
그래놓고 어이없다는 식으로 까대고 옆에 앉은년들도 맞아맞아 해삿는다
듣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면상 쳐다봤더니 줫나 개같이 생겨가지고
그리고 또 기억은 잘 안나는데 뭐라 씨부리는데 지가 잘한거 하나도 없음
옆에 친구들도 똑같은 것들인지 다 맞장구치고 ㅉㅉ
남편이 불쌍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