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쫓는 그녀.
그 꿈을 배려하고자 한달에 한번??될까말까 하게만나면서도
가는데만 4시간 걸리지만 그녀를 만나러갈때마다 두근두근거리면서 무조건 내가 , 한번도 빠짐없이 내가 그녀를 찼아갔지만 군대에 와서 100일도 안되서 그꿈에 방해가 된다면서 매몰차게 버리네용.
그런데 저는 모든걸 바쳐서 사랑해서 그런지 오히려 후회나 미련이없네요. ?
진짜 모든 열정을 쏟아서 사랑을해서 후회가없어요. 만족하네요
그런데 헤어지자는 편지에 쓰여있던 한말이 정말 저를 화나게하네요.
탈영하지 말고 미안해..??? 평소에 장난삼아 너없으면 나 탈영할지도 모른다고 하긴했지만, 이걸 저렇게쓰다니요... 너무 화가나서
나 여자 하나때문에 탈영할만큼 약하지않다고 니꿈에 방해가 될정도로 날신경이나 써봤냐고 문자를 보내버렸네요.
이제 다음달에 일병다는 , 아직 한참 남은 군생활이긴 하지만 조금 쓸쓸하게 보내야 할것같네요.
첫사랑에 군인이기까지해서 많이 씁씁하긴하지만 그래도 미련이없어서 다행이네요~~
-p.s 내일휴가복귀네 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