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저희집강쥐가 6일전에 아가를 낳았어요
원래는 4마리였는데 우리 첫째는 하늘나라로 갔구요..
실은 엑스레이찍으러 갔을때 3마리만보였었거든요
그런데 갈비뼈쪽이 뿌얘서 혹시 한마리더? 이랬었거든요
두마리는 거꾸로 있었고 한마리는 제대로 있었는데
거꾸로중 한마리였던 첫째는 좀 오래 걸렸었어요
거의 1시간을 기다렸던듯..
그치만 그사이 이미 죽어있었던거같아요...
둘째때는 다나왔을때 빼주자 해서 빨리 낳았어요
그런데 너무 급하게 막을 뜻다보니 배꼽이 찢어져서..
그아이도 가망이 없는줄알고 넋놓고 울고있었는데
그사이 오빠가 오더니 급하게 병원데려가서 꼬매왔네요..
근데 의사선생님이 아무래도 둘째가 기형같다고..
한쪽팔이 안쪽으로 굽어있더라구요.
안그래도 유일한 여자아인데 ㅜㅜ
6일째 된 지금은 잘 크고있구요 셋째랑 넷째는 둘째에비해 덩치들이..한덩치하네요
엄마젖을 잘먹어서그런가ㅎㅎ
아무튼 사진 투척합니다!
젖맥이는중
둘째
셋째
이건 어제 찍은 아이들
좀더자란 둘째
무지잘먹는 넷째
앤 둘째
마지막으로 우리 지나 수고했고
첫째는 담생에서 보자♡
모두 즐거운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