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촬영장에서는 여러 일화가 많았던 한예슬
미국에서 카페 사장님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곳에 가면 한예슬과 이렇게 사진도 찍고 대화도 나눌 수 있다고 함ㅎㅎㅎ
지나치게 도도하다 싶은 일화가 많았어서 왠지 이미지가 냉도녀 이미지였는데
팬들에겐 그렇지도 않나 봐~
한예슬 팬질하는 사람들이라면 저곳 완전 성지겠다ㅋㅋㅋㅋ
팬질하러 미국가야 될 판ㅋㅋㅋㅋ
팬들과 있는 자리라서 그런가 표정도 평소보다 더 밝고
그러다보니 인상도 매우 순해 보여
예쁘다...
미국 갈 일 있으면 나라도 여기 카페 가보고 싶을듯ㅋㅋㅋ
근데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서 그런데 사진 함께 찍는 사람들 대부분 한국 사람 느낌..ㅋㅋ
미국에 한국 사람들이 저렇게 많구나... 부럽다...는 일차원적인 생각이 먼저 드네...
실제로 성격은 어떨지 몰라도 이렇게 찍힌 사진들 보면
팬들에게는 참 따뜻한 사람이긴 한 듯ㅎㅎ
너무 예쁘다~
나도 같이 사진 찍어보고 싶다....
하지만 그러려면 미국에 가야하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