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숙자할아버지구타

유지현 |2012.10.10 15:16
조회 107 |추천 2

안녕하세요  전16살중학생입니다

 

오늘 모란역에 던키도너츠에서 키위주스를 마시던중 할아버지께서 던킨도너츠에들어오셔서

 

주무실라고하더라고요 하긴 밖에도 지금쌀쌀하니  했는데..허걱

 

던킨도너츠 직원이 신고를해서 앉으신지10분쫌되서 나이가 거의22정도?많아봤자26?

 

인 남성2분이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요 나가세요 여기서 뭐시켜드시분만 앉아게실수있어요

 

이러더라고요...아  그럼 내가 저아저씨도너츠사서 드리면 여기에 계ㅒ셔도 되겟지란 생각으로

 

사러갈라하는데 할아버지는...쫌 만취상태셧고 그남성들은 슬슬화가나서 멱살잡고 끌고나가고 근데

22~26정도인 남자가 할아버지한테

 

너 지금 내가하는말 잘들어라

야이씹새끼야 너 그따구로 살지마 나가 나가라고 강아지야

 

 

솔직히 할아버지께서 던킨도너츠에서 그런일을하신건 맞지만 이런말들은심한거아닌가요?

거기다가 끌고나가서 던킨벽에 쾅하고 일부러 치고...동영상이있긴한데

그건 나중에 올릴께요  아버지 뻘되는분한테 그런 행동하는거 부끄럽지않나요?

솔직히 저희집이 잠깐 않좋아진적이있어서 힘들고 고된일하시는 분들은 그냥 못지나치는데..

모란역에 할머니할아버지 노숙자..정말 많더라고요..차라리 정부에서 따뜻하게 쉴수있는 곳이 마련되음하네요

 

 

추천쫌해주셔서 많은분들이봤음해요 이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