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여자입니다
바로본론으로들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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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오래전부터너무좋아했어요
지금도좋아하고있고요..
근데그친구의여자친구때문에친구로써조차연락을못해요..
근데그건당연한거니까요 저라도그럴꺼에요
근데그여자친구가 제친구를너무아프게해요
제친구는등신같아서 자기가돈줄인것같다는것쯤은오래전조금씩느껴왔음에도..
차이면 죽을듯매달리고 솔직히그러면여자는더질리기마련인데요..
그래서 그친구한테 진심으로 고백을할려구요
웃을때눈안보이게웃는것도귀엽고 똥똥한것도너무다좋아요,,
왜 그여자만보는건지.. 뒤에나두있는데..
그여자가잘해주고그런거라면저두이렇게안하고있을꺼에요..
그여자는이제 제친구가질려버린것같은데..
등신같은게질질울고나있구,,ㅋㅋ 제가잡아버릴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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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읽어주신여러분들감사드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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