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푸들이 카멜이가 강쥐를 갖었네요~^^
주인언니보다 먼저 엄마가 되다니~부럽부럽~
아푸지말구 이쁘게 건강하게 낳으렴
내일 초음파보러가요~맘속으로응원부탁드려요~~ 사진몇장남겨요~
2009년 입양해서 데려왔어요 아주작다고 소개받았는데 크더라구요~
집이 좁아서 ㅎㅎㅎ조쿰 고생을했지여~~
2009년 우리집에 처음 온날 입니다.. 얼어있어요..
요건 조금적응돼었을무렵 강아지미용을몰라서
털이 덥수룩하네요~ㅎㅎㅎ
산책나갔다가 등치큰개한테 물려가지고 병원다녀왔어요
급소 물려서 큰일날뻔했답니다. 큰개에겐 미안하지만
물고 안놔줘서 큰개를 제짐으로 막패서 놓게했는데 큰개 주인아주머니가 왜자기개 때리냐고해서
대꾸도 못하구 병원데리고갔네요
약간 얌전해진건가...^^다행이 금방나았어요~~
강쥐도 잠잘땐 이렇게 천사네요~ㅎㅎㅎㅎㅎ
2011년쯤...
최근 임신한모습 배는못찍었어요...
이번 추석때 사촌동생 선그리 쓰고~멋좀부려줬지요~ㅎㅎㅎ
이쁘게봐주세용~~
낼 병원 초음파 가는데 한마리면 좋겠어요...두마리이상이면 키울수가 없는데....
입양보내기도 솔직히 조금 무섭기도 하구요~~
이쁜 강쥐 나으면 또 올려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