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인터뷰 & 관계자들 증언으로 된 정식기사들 정리한것임.
01. 김장훈 & 싸이는 각각 공연기획사를 가지고 있었음. 김장훈- 하늘소 하늘소엔터테인먼트 (사장은 N모씨로 김장훈의 20년지기 친구)
02. 2009년 9월 자본금 5000만원으로 설립된 '공연세상'공연기획사 싸이와 김장훈은 '공연세상'의 사내이사와 감사, 대표이사 N씨
03.2009년~2012년 싸이 제대후 3년간 공동연출
04.공연세상 대표였던 N씨는 지난 3월 공연기획사 공연세상과, 하늘소엔터테인먼트 대표직을 사임 3월 30일 '서울기획' 대표로 입사 (서울기획은 기존에 있던 기획사)
05. 2012년 5월 `놀러와`에서 김장훈이 3년간 공동연출 하던 완타치 콘써트 마감 하자고 방송에서 말함
놀러와중 김장훈 자신은 스탭들이 500만원을 가져가야하면 250만원만 주고 자신이 250원을 보험을 들어서 나중에 1억 챙겨갈 수 있도록 해주는게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함
06. 8월 열린 싸이의 '썸머스텐드 훨씬 The 흠뻑쇼'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서울기획이 담당 (2011년 '공연세상')
07. 2012년 9월5일 김장훈 미투데이 저격 시작 http://★blog.naver.com/anti_twit/120170665599
08. 2012년 9월초 김장훈은 이상호 기자(싸이 부실 군복무 터트린 기자)에게 연락하고 만남
09. 2012년 9월20일경 싸이 입국
10. 2012년 10월 4일이전 김장훈 이데일리 인터뷰 (기사는 8일에 남)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15456659969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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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본인이 직접 공연스태프들이랑 헤어졌고 새 공연기획사를 찾고 있다고 함, (전 공연기획사가) 나가는 날 4억원을 줬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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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2년 추석전후 이상호 기자한테 해외로 뜰꺼다 배신....전화함.
12. 2012년 10월4일 싸이 시청 단독 콘써트
13. 2012년 10월5일 새벽 김장훈 미투에 자살시도언급
14. 2012년 10월5일 김장훈 입원. 지인들과 기자들이 자살시도 덮어줬지만 자살시도 맞다는 미투에 글올림. 싸이와 불화설 돌기 시작.
15. 2012년 10월6일 이상호 MBC 기자 자신의 팟캐스트 방송 '이상호 기자의 발뉴스'를 통해 김장훈한테 들은 이야기라면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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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그동안 김장훈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김장훈과의)관계를 정리하면서 김장훈의 공연 노하우와 스태프들을 데리고 나갔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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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2년 10월6일 병문안 기사 양쪽입장 뜸
17. 2012년 10월6일 김장훈 다시 밀고들어왔다며 미투데이
18. 2012년 10월6일 싸이쪽 입장표명 기사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10/08/9136570.html?cloc=n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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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이 형이 지금 몸이 굉장히 안 좋다. 그래서 어제(5일 밤) 찾아봤던 것도 맞고 그냥 빨리 쾌차하셨으면 좋겠고, 올라가는 대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김장훈이 SNS에서 밝힌 내용과는 다르지 않으냐는 기자의 물음에 “아니다. 저희가 워낙 자주 좀 그런 일이 있다. 괜찮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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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2년10월07일 위키프레스- 스텝빼내기 의혹제기 http://www.wikipress.co.kr/detail.php?number=14974&thread=22
위키프레스 취재 결과 둘 사이의 관계 악화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은 콘서트 스텝 빼내기 의혹이다. 김장훈 측은 자신이 연출한 아이디어를 도용하고 이를 구현하는데 콘서트 스텝을 싸이 측이 빼내갔다고 파악하고 있다. 실제로 김장훈 콘서트의 스텝 중 일부는 싸이 콘서트에서 스텝으로 일한 것이 확인됐다.
하지만 반론도 만만치 않다. 콘서트 업계에서 일감에 따라 옮겨 다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것이다. 또한 김장훈 측이 스텝에 대한 처우를 지나치게 소홀히 해서 싸이 측으로 옮겼다는 주장도 나왔다. 익명을 요구한 한 공연 기획 스텝은 "지난 몇 년간 김장훈 콘서트 무대 연출 등에 수차례 참여했지만 제대로 된 임금을 받아 본 적이 없다"며 김장훈 측의 주장에 염치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012.10.07 15:50 일간스포츠중
김장훈과 싸이의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이 공연팀 문제다. 김장훈은 '완타치'의 종료를 알리면서 10여년 함께 해온 공연팀과 결별했다. 이 공연팀이 싸이와 일을 시작하면서 갈등의 더욱 증폭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문제를 두고도 의견이 엇갈린다.
의리를 첫 번째 덕목으로 생각하는 '의인' 김장훈에겐 자신의 공연팀이 싸이와 공연한 것이 배신이 될 수도 있다는 것. 반면 공연으로 먹고 사는 스태프에게 김장훈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싸이 공연을 포기하라는 것도 지나친 요구라는 입장도 있다.
두 사람과 공연을 진행했던 공연 관계자는 "김장훈은 무대 스태프를 굉장히 각별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김장훈과 오래 일한 무대팀, 공연팀이라고 하더라도 결국은 외주업체 스태프일 뿐이다. 결국은 적정선의 돈을 주면 누구와도 일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김장훈과 일을 할 수도 있고, 싸이와도 일을 할 수 있는데 이를 두고 배신했다고 하는 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든다. 밖으로 알려진 문제 뿐 아니라 김장훈 쪽에서 감정을 상할 일들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이 워낙 공연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해서 반목과 화해가 여러차례 있었다. 이번에도 잘 해결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21.2012년 10월8월 싸이가 언론플레이만 안하면 참겠다며 기사
22.2012년 10월8월 이상호기자 상호생각에 김장훈에게 들은 이야기라며 글 또 올림
http://www.gobalnews.com/board/diary/view/wr_id/51/page/1
23.2012년 10월8일 김장훈 소속사관계자 인터뷰 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210080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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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함께 홍보일을 도왔던 싸이의 매니저가 싸이만 전담하겠단 통보했다.....(싸이 원 매니저였음)
하지만, 10년 동안 김장훈과 함께 해온 공연팀이 싸이를 따라간 것은 참을 수 없었다. 김장훈은 그동안 공연팀을 자신의 가족처럼 여겼다. 긴 세월동안 함께한 이들이 떠난다니 배신감마이 들었다. 김장훈이 미투데이 '사람'때문에 힘들다고 한 것은 이런 사건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그러던 중 싸이는 YG로 갔다. 측근에 따르면 '완타치'때부터 싸이와 김장훈은 YG로 가는 것에 대해 수차례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하지만, 김장훈은 섭섭한 감정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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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한국일보- .10.09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210/e20121009170422118180.htm
이후 싸이가 김장훈과 함께 설립했던 기획사 '공연세상'을 떠나 YG엔터테인먼트로 옮겨가고, 두 사람을 함께 매니지먼트 했던 로드매니저 A씨도 싸이 관련 업무만 진행하는 등 스태프들이 싸이 쪽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8일에는 김장훈의 매니지먼트를 새로 맡게 됐다는 K씨가 기자들에게 자기 소개 인사와 함께 보도자료를 보내기 시작했다.
25. 2012년 10월9일 김장훈 TV조선단독인터뷰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9/2012100902698.html
26. 2012년 10월9일 김장훈쪽 인터뷰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5550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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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렇게까지 된 데 대해 싸이는 물론이고 김장훈 쪽도 당황해하는 분위기다. 김장훈 소속사 관계자는 “무대장치 같은 걸 두고 도용 운운하는 게 아니라, 김장훈씨 공연기획사 직원들이 싸이 쪽으로 옮겨간 상황 등을 지적한 것”이라며 “이렇게까지 커질 일이 아닌데, 언론 보도도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 좀 조용해져야 둘이 만나서 풀 것 아닌가”라며 답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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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몇가지 의문나는거..
1.싸이가 콘서트맡긴곳은 N씨가 옮겨간 서울기획이며 서울기획은 기존에 있던 회사.... 그럼 김장훈이 결별했다는곳은 서울기획이 아님.
2.콘서트공연기획사는 단발성계약을 하는곳. 싸이가 흠뻑쇼 한번 서울기획에 맡긴것임.
무슨 싸이가 올해 내내 흠뻑쇼하고 다닌것 같네 ㅡㅡ;;;
3.N모씨가 중간에 껴있는것같은데 김장훈-N씨간의 일에 싸이가 주체인것처럼 말을 왜 흘림? (김장훈)20년지기 N모씨가 싸이꼬봉임?
4.자살시도이후 네티즌들이 찾아낸 임금체불게시물은 2009년 2011년에 써진것이며 그보다 몇년전에 김장훈하고 있었다는 일임. 왜 갑자기 써졌다는 식임?
5.김장훈이 돈? 하면서 4억건내줬다는 말은 4일이전에 인터뷰한 것임.임금체불문제 나오기전 일. N모씨가 있는 서울기획에 준거 아니면 공연세상에 줬겠지.
그럼 여기하고 끝낸거지
6.싸이매니저는 원래 싸이매니저... 3년간공동공연끝나면서 원래 싸이매니저가 돌아간건데 왜?
7.싸이보고 언플언플하는데 지금까지 나온것은 모두 김장훈&김장훈관계자말들... 싸이쪽은 병문안 딱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