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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에서 어느 여성분

이코모 |2012.10.10 20:15
조회 302 |추천 1
다른게  아니라  수요일날 저녁차만 타면  꼭 마주치는 여자가 있는지도  모르고  검검한  버스에 승차해서 물건너 옆자리에 앉았는데  핫한 바지 입고는 잠자는 자세가 너무  야햐.  야릇릇해도 너무  야해.   예전에  이 여자가  고의로 버스에서 나가는 길  막아서  나의 중요부위위와  이 여자의 엉덩이 가온데로 정면 충돌한적이 있어.  내가 진심 민망했어.  이 여자는 일부러  신발끈 욲는척 하면서 상체만 숙여서  당했는데...ㅠㅠㅠ.  한번은 아는 사람 만나서  이야기하는 척 하며  고의로 충돌 시키더니...애고ㅠ   .  근데  자는 자세가 정말 야해.    아.. .. 참자.  안보기로..  도착지까징....  외모는 남자들이 좋아할  상이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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