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수요일날 저녁차만 타면 꼭 마주치는 여자가 있는지도 모르고 검검한 버스에 승차해서 물건너 옆자리에 앉았는데 핫한 바지 입고는 잠자는 자세가 너무 야햐. 야릇릇해도 너무 야해. 예전에 이 여자가 고의로 버스에서 나가는 길 막아서 나의 중요부위위와 이 여자의 엉덩이 가온데로 정면 충돌한적이 있어. 내가 진심 민망했어. 이 여자는 일부러 신발끈 욲는척 하면서 상체만 숙여서 당했는데...ㅠㅠㅠ. 한번은 아는 사람 만나서 이야기하는 척 하며 고의로 충돌 시키더니...애고ㅠ . 근데 자는 자세가 정말 야해. 아.. .. 참자. 안보기로.. 도착지까징.... 외모는 남자들이 좋아할 상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