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제 구미시 봉산리에 불산 유출 사건이 있어서
마을 주민들이 다 대피를 하였음에도
빈 마을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전의경들을 안에 배치했다고 하네요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네요
전의경들은 목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며
통증유발자에 대한 후처리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라고 합니다
아무리 전의경이라지만
전쟁터에서도 독가스 지역으로 군인들을 보내지 않는데.
역시 대한민국에서는 군인은 개보다 못한 목숨인걸까요
경찰청은 항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둘러대기 바쁩니다
후에 이 전의경들이 월남전의 고엽제 후유증처럼 평생 상처를 갖고 살지도 모르는데
경찰의 안이한 비상식적인 대응이 납득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