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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천사견(나름) 비글이 소개합니다 ㅋㅋㅋ 사진有

또깔라비 |2012.10.11 21:53
조회 395,292 |추천 1,094

 우오앙

동물 사랑방 베스트에 이어 톡까지 되었네요 !!!!!ㅋㅋ

 

여러분 하트 퐝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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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베스트네요 +_+ㅋㅋㅋㅋㅋ 잇힝 ㅋㅋㅋ

 

많은 분들이 우리 아들 귀여워라 해주시니 입이 귀에 걸리네요 ㅋㅋ

 

진짜 엄마마음 된거 같아요 ㅠㅠ

 

전 인스턴트 간식먹어도 빅토르는 나쁜거 안먹이려고 허리띠 졸라매서

 

무색소 무방부제 수제사료 수제간식 먹여욬ㅋㅋㅋㅋㅋ불만제로 보고 불신이 생겨서

 

먹이는건 원산지 한국 태국 중국은 절대 못먹이겠어서요 ㅠㅠㅋㅋㅋ

 

자식자랑 한차례 더하고 사라져요 뿅 ㅋㅋㅋ

 

 

뿌잉뿌잉

 

 

 

 

 

 

 

 

날고있다멍

 

 

 

 

빅톨이가 엄마처럼 생각하는 9살 리트리버 삼순이 *_*

 

 

 

 

 

* 베플님 의견에 정말 동감이요 !!!! 진짜 악마견 지랄견은 주인이 만드는거 같아요 !!!

애완동물을 입양하실 땐 그 종의 특성과 성격을 자세히 알아보신후에 결정하시길 바래요.

그냥 무턱대고 겉모습만 보고 데려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큰다던지 너무 말을 안듣는다던지 너무 사납다던지

뭐 여러가지 이유로 버리고 그러시는데 이건 정말 이기적인 생각같아요 ㅠㅠ

 

근데.....비글은......하아 아무리 산책을 미친듯이 시켜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똘끼있는건 정말인거 같아요 ㅋㅋㅋ^^.....

 

잠투정도 남달라요

 

졸릴때 쯤 되면.. 집안을 미친듯이 뛰어다니다가 눈에 보이는건 한번씩 콱 물고 다시 미친듯이 달리는데

사람 다리도 예외가 없네요 ㅋㅋㅋㅋ 혼내려고 해도 물자마자 다시 뛰어가서 ㅋㅋㅋㅋㅋ

눈 희번뜩 해서 막 뛰댕기는게 무서워서 거실 불끄고 들어가면 진짜 1분만에 코고는 소리들려요.....ㅇ_ㅇ...;

 

수정하면서 판 하나 또 새로쓸 기세네욬ㅋㅋㅋㅋㅋ

무튼 우리 빅토르 귀여워해주시고 이런 저런 조언 주신분들 감사드려요 +_+

복받으실 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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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비글이 한마리 입양받아 비글이 엄마가 된 20대 흔녀입니다 ㅋㅋ

 

비글이 키우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비글의 만행을 보여주며

 

정말 진지하게 헬게이트가 오픈될 것이 뻔하다며 뜯어 말렸었죠....ㅋㅋ

 

 

하지만 그 큰 귀에 주인을 노려보는 그 부리부리 한 눈을 보고 반한 저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뙇 한마리 입양받았습니다 *_*

 

 

우리 비글이는 2012년 7월 28일 생으로 이름은 빅토르1세....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귀한 이름을 주고싶어서 7월 28일 축일 따서 세례명으로 지었네요 ㅋㅋㅋ

 

애칭 빅톨이 +_+ㅋㅋ

 

빅톨이는 자이언트베이뷔에요....비글이가 물론 중형견이긴 하지만..........

 

빅토르는 2개월이 채 안되었을 때 2.9키로를 찍으시고... 현재 2개월 하고 열흘이 조금 지났는데 3.5키로

 

돌파해 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왕발인거 보니 대형견 될 떡잎이네요 ㅋㅋㅋ

 

 

 

 

뭐 .. 그래서 인지 적응도 엘티이급이라 집에온지 2일 만에  현관 몰딩 제거 끝내주셨고...

 

침대 밑에 들어가 벽지 다 제거해 주셨는데...

 

그정도는 예상한거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놀랍진 않아요

 

그래도 기특한건 집에 오자마자 배변을 가렸다는거 !!

 

업체에서 분양받기 보단 애지중지 자란 모견 부견을 보고 데려오는게 아이도 건강할 것 같아서

 

가정견을 입양했는데요 모견 부견이 배변판에 가리는걸 보고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

 

집에 혼자있을 때도 똥도 딱 배변판 위에만 싸놓고 대 작업중인 벽 막아놓으면 장난감만 가지고 놀아요 ㅋㅋㅋ

 

 

이거 내새끼  천재 아니냐고 주변에 자랑질 했더니 주변에선

 

원래 지랄견들이 똑똑하다고....그래야 말썽피울거 아니냐고 ...ㅋㅋㅋㅋ흐흐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우리 빅톨이 사진 투척합니다 +_+

 

 

 

 

 

 

 

 

요긴 어디 나는 누구개

 

 

 

 

배변판이 편하개

 

 

 

 

 

 

 

잔다개

 

 

 

 

 

 

 

 

 

배가 땅에 닿개

 

 

 

 

내코가 보이개?

 

 

 

 

 

 

내가 간다개

 

 

 

 

아무생각 없다개

 

 

 

 

 

쏘이면 끝장이개

 

 

 

 

내 더듬이 하나 어디갔개

 

요가중이개

 

 

썩소짓개

 

 

 

졸리개

 

 

 

잔다개

 

 

 

또 잔다개

 

 

 

놀다가도 잔다개

 

 

 

 

거꾸로도 잔다개

 

 

 

 

 

 

귀욤 팡팡터지는 빅톨이 많이 예뻐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094
반대수13
베플ㅁㄴㅇ|2012.10.12 12:48
비글을 악마견이니 지랄견이라 부르는 견주들은 사냥개를 집구석에 박아놓고 비글이 난리치는걸 탓하지 마라! 본인의 운동안하고 집구석에 박혀있는 생활패턴을 활발하게 움직여야 할 사냥개에게 적용시키면 집에서 안미치고 버티겠나! 우리집 비글은 나랑 매일 근처 내천에서 운동하니까 집에서 사고안친다! 개 키울땐 운동을 시켜라!! 덤으로 본인도 운동할겸 ------------------------------------------------------------------- 헤헤 네 얘기 써서 베플됬네 다 좋은데 잘때 형 배위에서 뛰어다니지말구 형 만만히보지마! 엄마가 밥주니까 너가 착각하나본데 너 사료값 내 알바비에서 나가는거야 형이 퇴계로쪽 놀러갔다가 길에서 너랑 아이컨택 10분하고 너 데려온거 알지??? 원래 우리집 동물 못키우는데 형이 너 밀반입하고 빠따 몇대로 협상한거야 너 형한테 감사해야해 가끔보면 너가 나랑 놀아주는듯한 눈빛인데 형이 놀아주는거야.. 그렇지..?? 맞지..?? 형이 자전거 도둑맞은 이후로 너랑 운동할때마다 달리느라 아주 죽겠어 그래도 너랑 같이 나가니까 여자분들이 말걸어줘서 그건 좋아♥ 애교 좀 더 떨어봐 오늘도 또 열심히 꼬시 아니 달리자~
베플kdnfe|2012.10.12 12:45
날 너무 만만하게 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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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8646|2012.10.12 10:57
동생안녕?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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