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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헤어지기싫습니다.조언좀부탁 드릴게요.

꾸꾸 |2012.10.12 14:59
조회 400 |추천 0
몇번째 썻다 지웠다 모르겟습니다. 쓴다 쓴다 해놓고 처음쓰네요 저한테는 이년반 이나 사귄 여친이있습니다.  일은 군대에서 보냈고 나머지는 전역하고 사귄 날이죠.  군대에서는 서로 애틋 하게 여친이 한달에 세번은 면회와주구 그래서 시간가는줄 모르게사겨왔습니다 여친 때문에 남부럽지않게 사귀엇죠 전역하고는 제가 말썽을 부렷죠 자유의몸 이되니 친구들이랑자주 술먹고 돌아다니고 늦게돌아다녓 습니다 여자랑 논거는아니지만 여자친구 속을굉장히 아프게햇죠 . 여자친구가 불같은 성격이라 싸울때 욕을좀 하더군요 몰랏던 성격이엿죠 하만 고치라고햇더니 차근차근 고쳐나가는게 무척이나 고마웟습니다 제잘못은 여기서끝난게아닙니다 만나거나 마음을준건아니지만 어떠한여니자와 네톤으로 대화하고장난친것을 여자친구가알게되엇습니다 제가잘못햇다고 사정사정하니 봐주더라구요.  그러고나서  남들괸 평범하게싸우고 평범하게 사귀고 같이 여행도자주다니고 저희집은 그렇게 넉넉한편이아닌대 여자친구도  그렇다고 잘사는건아닌대 제걱정을햇는지 많이 돈을 내더라구요  6;4정도 브정도로여자친구는 절 많이  생각해주었습니다 그런대 한달에 24번정도는 만나다보니 여자친구가 저한테 살짝 권태기가 느껴지는것을 알아차렷습니다 이유없이짜증내고 이유없이화내고 심한건아니엿지만 속이무 척이나 상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평하게싸우다가 제가헤어지자고 하니 여자친구가 붙잡더라고요 자존심이 무척이나 쌘여자인대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옛날부터 꿈이 가수엿는대 기획사에들어간다고 햇는대 여자친구가 그럼 헤어진다고 하더라구요. ..근대  싸우고 안헤어질줄 알고 끝까지 한다고 집착햇는대 그때서야 말해주더라구요 전남친이바빠서 못만나니깐  헤어진거라고 전 안헤어질 자신이 있었습니다. 대형기획사도아니고 좀프리한회사라 자유돈 두가지잡고나서 정말행복하게 해주ㅇ고싶었습니다어쩌다보니 하게 되었는대 밤열시에 만나 새벽네시까지 놀고 같이 자고 전 오후 두시 까지가고 한달에한번 낮에놀고 그렇게 잘사겨왓는대 여자친구는 그게많이 힘들어 하는게 느껴지는겁니다 당장히 계약을한 곳이라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세엘은 흘러갓죠 지금까지 사귀면서 여자친구는 잘못이 없습니다.  거짓말두번 한거 빼고는 다전남친 관련된거라 사소한 선의의거짓말정도 그사이에 제숙소앞에서 여자친구를 만나게되엇는대 친구랑 먹은 킹크랩을 싸온거엿습니다 참 지금행각해보면 너무나 고마웠는대... 그런대 제가 시간을갖자는 말을 햇습니다 왜그랫는지는모르겟지만 삼주정도 시길을 갖자는말을하니 알앗다고 하는겁니다 전일주일도 안되서 연락을햇습니다 잘못 햇다고고 근대 그러더라구요 친구랑 나가서놀앗는대 어떤남자랑 놀게되엇는대 그남자한테 흔들렷다고 저는 정말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앗습니다..하지만저한테 다시돌아왓지만 아직도저는 너무나 힘들엇습니다 그러고나서는 정말사소한거 빼고는 큰잘못없이 둘이 행복하게 사겨왔습니다 하지만 삼일전 제가 습관처럼 거짓말을 햇습니다.  숙소에서 아는동생이랑 술을먹엇습니다 너무나 힘들어하는 동생이먹자고하니 거절할수가 없더라구요.  아저는 전역하고나서 술을좋아햇는대  여자친구가 술먹는걸 싫어해서 술을안먹엇습니다 술을 먹고나서는 잠이 들었 습니다  그런대 새벽에 깻는대 여친이 너무나보고싶더라구요 어지러운그상태에도 근대 여친이 술먹엇냐는 질문에 저는거짓 말을 햇습니 다 엄마걸고안먹엇다고 뻔히들킬거짓말을 왜햇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실망시키고싶지 안았습니다 그거짓말을 걸리고나서 많이 싸웠습니다 제 가자주거짓말은안햇는대 이런거짓말들 때문에많이   싸웟거든요 어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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