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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문제점?

우선 말씀드릴 것으로는 현재 신이 있는지 없는지 증명하기 어렵고 한계가 많습니다.

이건 창조론자건 진화론자건 인정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신의 존재를 입증하려면 양자물리학이 매우 발달해야하는데 현재까지는 초석만 다져져있기 때문입니다.

 

전에 누군가 댓글로 올린적도 있지만 거미화석입니다. 그 사람은 3억년 전 거미화석에도 거미가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왜 현화식물은 1억5천만년전에 출현 되었고, 그럼 그 사이 1억 5천만년동안은 거미는 어떻게 살았을까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흥미로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의 주장이 옳다면 진화론적 연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찾아봤더니 오하이오 주립 대학에서 3억년 전으로 추정되는 거미(Aphantomartus pustulatus 어떻게 읽어야하는거지?) 화석이 거미줄을 만들어서 거미집을 치는데 필요한 기술을 이미 가지고 있었다는 내용이 영어로 나와 있었습니다.

http://researchnews.osu.edu/archive/silkspin.htm 논문 출처는 여기고요

 

저는 맨 처음에는 이 거미가 바다거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거미줄 짜는 기관이 필요가 없어도 있었을 수 도 있었지만 연대를 깨뜨리는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발견된 지명인 오하이오는 육성층이었습니다.(과거 바다인 적이 없다는 것이죠)

그럼 이건 수수께끼가 된는 건가요? 아니면 진짜 진화론적 연대가 틀린 걸까요? 댓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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