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재수,n수 (3수이상)들이여
솔직히 어떤 학과를 졸업했다치자
솔직히 그 학과 적성에 맞게 취직하는 사람이 많을까?
그 학과 적성에 맞지 않게 취직하는 사람이 많을까?
난 후자라고 생각해..
누구나 공부하지만,
누구나 인서울+이름있는 대학(카이스트나 포항공대나 포스텍등)을 할 수없다는 게
대학 정원의 한계지..
모두가 대한민국의 명문대 학생으로 살고 싶지만
모두가 그럴수는 없다는 거지
그리고 대학서열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지
일본도
미국도
그외 대학서열이 없는 거 같아 보이는 나라들도 보이지 않는 숨겨진대학 서열은 존재하지..
어느나라 교육이듯
미술에 재능이 있는 사람
음악에 재능이 있는 사람
기계에 재능이 있는 사람
시에 재능이 있는 사람
체육에 재능이 있는 사람
공부에 재능이 있는 사람
들을 학교라는 곳에 집합시켜 공부만 시키는게 교육의 현실이며
특히 우리나라는 더 심하지
사교육을 줄인다고
EBS 70%에
만점자 1%유지
아따 어이가 없고, 놀고 자빠진 얘기다..
학원들은 EBS 교재들을 응용한 문제를 이용해 학생들을 가르치기에 전념하겠지.
자 그런데 EBS 교재를 잘 응용할줄 아는 공교육 교사들이 얼마나 있을까?
많지는 않을 거야 결국 대다수의 학생들은 학원가에 가거나 과외를 받겠지
아니면 스타강사의 인강을 들을거야
자 만약 , 입학사정관제로
순수 공교육자를 가린다치자
그게 말처럼 쉬울까?
거짓말 탐지기를 수시로 설치해서 학생들이 거짓말을 하는지 안하는지 아는 것은 귀찮은 짓이지..
결국 사교육이 완전히 가라앉을 수는 없어
학원과 과외를 완전히 없앴다 치자.
영어실력차는 사교육과 공교육의 실력차정도가 될거야
돈 있는 자식들은 해외유학을 갔다오게 되니까..
미국이건 한국이건 세상 어느나라 까진 아니지만 입시가 있는 나라는
하나의 시험으로 10년 넘는 공부결과를 판단 받는거지
내 이야기가 맘에 들면
추천좀 해줘라
베톡 한번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