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지혜-딕펑스 욕설관련 엠넷의 빠른 해명 요구와 네티즌분들 에게 부탁

슈스케시청자 |2012.10.13 17:00
조회 1,017 |추천 2
지혜양 응원했지만 문자투표를 못받았는지 어제 결국 탈락하고 말았죠,

시청자의견 여러개 보니까 '이지혜양 실력에 맞는 결과는 아니었다' 라는 의견도 많이 보이고,

진행자의 실수였는지 아님 제작진 측의 실수였는지,

이지혜양은 슈퍼세이브에 대해 언급조차 되지 않는 황당한 상황까지 만들어 졌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바 이고

지혜양 무대어제 무대중 인상깊었던 무대중 하나였기에 너무 아쉽습니다.

어쨌든, 이미 탈락 해 버린 상황에 이제 와 얘기하면 무슨소용이겠습니까,

다음 회 부터, 전 출연자에게 슈퍼세이브 기회에 대해서 동등하게 언급 하는것,

그리고 다음 시즌부터  '인기 = 등수' 에 비례하는 문자투표의 비율을 조절한다면

더 좋은 방송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한명의 시청자 입니다.

다만 지금 9화 마지막 부분에 방송이 나와 화제가 되고있는

이지혜-딕펑스 욕설 논란에 대해서는 엠넷에서 지금 당장 조치를 취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지혜, 계범주, 볼륨 탈락이 확정 된 후, 프로그램 끝나기 직전 '슈퍼스타 K' 외치는 장면 직전에,

딕펑스의 보컬이신 김태현씨가 이지혜양의 어깨에 손을 올려 주물러 주시면서 무슨 말씀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지혜양이 김태현씨에게 대답을 하고있는 상황에 카메라가 돌아가는데요,

그 찰나의 순간을 네티즌 들은 놓치지 않고 여러가지 추측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뉴스와 댓글들에선 이지혜양이 김태현씨에게

'만지지마 씨발' 이라고 말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거의 진실인듯 나돌아다니고있고,

욕하는 것 같은 입모양의 부분만을 캡쳐하여 그럴 듯 하게 편집시켜놓은 '움짤' 영상들이 퍼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이지혜양의 반성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간이후로 잠잠하던 이지혜양을 공격하던 글들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저도 그 부분을 수십번 되돌려보았지만,

지혜양 입모양만 가지고는 전혀 무슨말을하는지 저는 가늠조차 할 수 없고,

오히려 어깨를 주물러주는 김태현씨의 손을 잡으려고하는 지혜양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 동안의 잘못한 언행에 대해서 비판하는 네티즌분들 에게는 뭐라 할 수 없겠지만,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는 추측들만이 난무하는 상황에

'이지혜-딕펑스에게 욕설' 이라는 기사와 댓글들이 나돌아다니는 것,

그에 따른 네티즌들의 인신 공격과 비판을 넘어선 마구잡이 욕설까지,

탈락한 뒤 이제 일상생활에 돌아가게 될 지혜 양에게 마지막까지 상처를 주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엠넷은 지혜양이 실제로 욕을 하였는지 어쨌는지, 무슨말을 하였는지, 어떤 행동을 한 것인지,

이지혜양과 딕펑스 김태현씨에게 진실을 묻고 발표, 해명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네티즌 분들께도 부탁드립니다,
너무 섣부른 판단을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이지혜양의 그동안의 언행을 옹호하는 글이 아닙니다,
저도 방송 시청중 이지혜양의 거친 언행에 적잖이 놀란 시청자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에대해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 합니다,
방송에 용납될만한 언행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이런 부분들은 당연히 지혜양이 반성하고 극복하고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송에 나가기로 마음을 먹은 지혜양이 감당해야할 숙제중 하나 일 것입니다.
다만 이번 상황에 대해선 우리 조금만 더 지켜봤으면 좋겠군요,
아직 우리모두 이지혜 양이 욕설을 했다고 확신할 수 있을만한 물증이 있는 것도아니고.
일부 네티즌 분들의 움짤 영상과, 기자 분들의 추측을 진실인냥 써 올려버린 기사,
여러 상황때문에 아직 확실하지 않은상황에 지혜양은 탈락할때 까지 욕을 먹고있습니다.
우리 조금만 더 지켜보고 진실이 밝혀지면 그 진실에 대해서 얘기 하도록해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움짤, 움짤 말고 전체 영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움짤은 악의를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진실 성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마음만먹으면 로이킴이 볼륨에게 욕설하는 듯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시한번 영상을 보신다면, 
어깨를 주물러주는 김태현 씨의 손을 잡으려고 하는 지혜양의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아무리 지혜양의 그동안의 모습들이 안좋은 모습이었다고 한들,
설마 손을잡으며 '만지지마 씨발' 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이건 제 개인 적인 의견이구요,
네티즌 분들께 부탁드리는 바는, 
아직 확실치 못한 상황에 대해 판단하고 욕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