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본게 거희 일년이다되가네....
일년간 너에게 잘해주지도 못해주지도 못했는데
세월이 참빠르네...
널좋아하는사람 너무많아서 싫다....
근데 널 포기못할거같아
너가 나 보고 웃었을때 너무 좋앗어ㅎ
공부,운동,얼굴 다 갖춰졌잖아
그래서 난 안될거같아
내 친구가 널좋아해 너도알거야....소문이 퍼졌으니까
내 친구도 완벽해 공부,운동,얼굴 그리고 인기도....
너도 인기많지......
근데 다른여자얘들은 너 싸가지없대
나도 어쩔때는그렇게생각해....근데 널 그렇게욕할때마다 짜증나서 뭐라고하고싶은데
내가 널 좋아하는게 들킬까봐....그냥 아무말안하고 듣고만있어
너가 나한테 말걸어줄때, 너가 나 놀렸을때 정말좋았는데...
난 수업시간에 너 계속쳐다보면서 작년과다르게 행동조심조심하고있어
근데 넌 상관안쓰는거같아서 속상하기도하다....
근데 널 정말로 좋아하나봐 아니 사랑하나봐....
그동안 짝사랑 많이해봤지만 이번에는 잊혀지지가 않아 그전에는 몇일,몇달만에 잊혀졌는데
넌 일년이란 세월동안잊혀지지않아.....
너가 내 마음에 들어와버린건가봐
나좀 봐줘 너가 이걸봐도 내 이름이 아니여서 모르겠지...?
근데 대충짐작했으면좋겠다....ㅎ
너한테 직접으로는못하지만 이렇게라도쓸게
널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