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졸 직장인 5년차 입니다.
사회생활 하면서도 초대졸-대졸간 차이를 느끼지만
입사지원시 대졸모집전형에는 서류조차 넣을수 없어서 그 벽이 느껴지네요.
요즘엔 중소기업 사무직도 대졸을 모집하니...더 그 벽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학력에 대한 열등감..
이건 졸업후 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없어지지 않네요.
이대로라면 10년이 지나도 이 열등감은 없어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전에 직장 다니면서 야간대 편입을 하려고 하는데,
야간대 편입해서 졸업하면 32살입니다..
야간대를 졸업하면 대졸모집기업에 이력서는 넣을수 있겠죠..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
즉..
학력 컴플렉스 극복&대졸자 모집전형에 지원가능.
이 두가지 극복을 위해서 1300~1400만원에 달하는 학비를 쏟아붓는게 과연 잘하는 일인지..
혹시 경험하신분이나 주위에 실제사례같은거 있는 분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