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요새 살만하나 좀 홀가분하나
난 아직 못잊어가지고 이지랄병 저지랄병 다한다
궁금한게 있는데 니 내생각은 나나?
나는 진짜 니 옷은따시게 입었는지
머하는지...너무 궁금하고 걱정되고 보고싶거든
내가 니랑 혜어지고 며칠안되서 다시 니한테 연락했다이가
연락된김에 진짜 내속마음 다 말했다이가
내가 니 잡을때.. 난 솔직히 니 다시 와줄거라 생각했거든
와...근데 잡을려는사람 입장이랑 정리할려는 사람입장은 다른갑더라
부담스럽고 미안하다메 지금 내가 어떤식으로든 연락해도 니가 부담스러워 할거아니가
그래서 내가 니 이마이 그리워하는데도 카톡한번 못보내고 이렇게 있다
솔직하게 잡았는데 안오니까 연락하기 겁난다..
내 니한테 그러더제 싸이월드 공감하는 애들보면 이해가 안된다고 남사스럽고 손발오그라든다고
근데 내 오늘 처음으로 공감되는 글에 공감을 눌렀다...하 횡설수설하는데....
막상 글로 풀어놓을려니 어렵네 내 머리나쁜거 니도 알자나ㅋㅋㅋㅋ
어제 술왜마셧노 머힘든일있나 짜증나나 걱정많이 되드라
내친구가 이러더라 "아나..남자새1끼가.."
내생각은 진짜"남자새1끼"니까 못잊는거같다
주위에서 잊어라고 하는데 난 아직 니가 많이 좋네
내성격급한거알제 솔직하게 니랑 안마주친다는 보장은없잖아
내가 똥줄타서 내가먼저 연락할거같다 그때가 언제가될지는 모르겠는데
그땐 머 만나서 이야기를 하던 전화로 하던...우리사이 풀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