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오늘 먼저 소개할 아이는 반디 '나노 베이스 코트'예요 ![]()
14ml 2만원
힝~ㅠㅜ 브러쉬가 불량이네요;;
반디 제품 리뷰를 많이 써 봤지만 요렇게 불량인 브러쉬를 만난건 요번이 처음!!
우수한 브러쉬를 자랑하는 반디인데 살짝 아쉬웠지만 조금 불편함을 감수하면
베이스 코트라 사용하는데엔 큰 지장은 없을것 같아요~
예전에도 한번 나노 베이스 코트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요아인 다른 베이스 코트에 비해
내용물이 엄청 묽은게 특징이예요~솔직히 저는 무광이 아닌 이상 베이스나 탑이나 육안으론
별반 차이를 못 느꼈거든요~근데 나노 베이스는 조금 과장 하자면 거의 물과 같이 뚝뚝 흐르는
묽기라 브러쉬가 불량인데도 슥삭 쉽게 바를 수 있었어요~!
음.. 솔직히 바른후 컬러링은 밀리지 않게 잘 되는데 이것은 다른 베이스들과 큰 차이를
눈으로 확인하진 못하겠네요ㅎㅎ 그저 지속력이나 발림이 좀더 우수 할 거라고
살짝쿵 기대해 봅니다~ 사실 저는 베이스 제품들 써봐도 딱히 이것이 좋다!
라고 잘 못 느끼겠 더라구여;; 제가 둔한건지...그냥 안바른 거 보단 좀더 좋겠지~하고 써요ㅎㅎ
짜잔~! ![]()
두번째 소개할 아이는 G312 TWINKLING VIOLET 이예요^^
14ml 2만원

베이스만 바르고 바탕칠 없이 1~4콧!!
역시 글리터 제품은 바탕을 칠하지 않고 바르긴 힘든것 같아여~
4콧해도 비치네요;; 그래도 나름 균일하고 뭉침없이 글리터가 잘 올라가요!
발림과 글리터 컬러감은 정말 예술!!
연보라+파랑의 자잘한 글리터들과 베이비 핑크 색상의 조금 더 큰 글리터가 섞여 정말
담겨있는 내용물 만큼 바르면 더 색상이 블링블링 이쁜것 같아여~
제 카메라가 꼬져서 글리터를 제대로 잡지 못함이 아쉬울 따름;;;;
저는 갠적으로 먼저 소개했던 트윈클링 퍼플 보다 바이올렛에 한표!! 추천합니다ㅎ
발색이 정말 이뻐요^^
아직 소개하지 않은 플래티넘 퍼플과 퐁당퐁당 발라 봤어요ㅎㅎ
넘 잘 어울리네요 ![]()
단...........요아이....지울때....지옥을 맛보게 되리니....ㅠㅜ
예쁜 만큼 큰 후유증입니다ㅎㅎ
by 민트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