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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이지혜양....

서화빈 |2012.10.14 21:02
조회 54 |추천 1

안녕하세요.

 

인터넷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18세 여고생입니다.

 

슈퍼스타k4를 꾸준히 보고 있는 시청자이며 꿈을 꾸려고 도전하는 모든이들을 응원합니다.

 

그런데 계속 인터넷에 떠오르는 동갑인 이지혜양이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그래서 저같은애도 한 번 생각을 써보자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저와 다른이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지만 아는 동생이 썼다 여기시고

 

고운시선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슈퍼위크 때는 저 역시 이지혜양이 좋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아마 어떤 시청자든 같은 입장이라고 봅니다. 거기에는 이지혜양의 실수가 있었고

 

그 실수가 편집으로 인해 극대화 되었다고도 생각됩니다.

 

없었던 것을 만들어 낸 것은 아니기 때문에 편집자의 잘못이라고는 할 수 없지요.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이후 이지혜라는 한 사람을 우리 멋대로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생각됩니다. 그 방송만의 모습이 전부가 아님에도 마치 드라마 속의 악역이 실제로도 그렇다는 식으로

 

몰아가기를 해갔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 모두 공인이 아니지요.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

 

한 모든 국민이 방송에 비추어졌다고 공인이 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미숙한 청소년에게 너무 가혹

 

하게  구는 것이 아닌가 하고 여겨집니다. 물론 제 글에도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들께서 악의적인 댓

 

글을 다실 수 있겠지만 저는 혹시라도 이런 글로서 모두가 같은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네요.

 

같은 나이로서 최근 10대들이 언어적으로도  행동적인 면에서도 눈살찌뿌릴 일이 많아 더 그렇게

 

보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나이로도 생각하는 면도 아직은 덜 자라고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변명아닌 변명을 해봅니다. 또한 모두가 그러한것이 아니고 일부, 소수의 아이들이 그러는 

 

것에 대해 일반화 시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청소년을 바로 잡아줄 어른들 마저도 등을 돌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또 그래서도 안 되는게 옳다여겨집니다. 

 

색안경을 끼고 한 개인을 모두가 바라보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이런 긴 글을 남겨봅니다.

 

이지혜양의 생방송 사건은 너무나도 색안경끼고 보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사자들이 아닌 어느 누구도 알 수없고 입모양만으로 짐작할 수있는 말들은 터무니 없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추측적인 생각을 사실화하여서 다른이들까지 혼란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긴 저의 생각을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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