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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가을, 30대 피부 관리 노하우 공개! / 수분크림 추천해요!

레몬 |2012.10.15 10:40
조회 1,426 |추천 1


날씨 좋은 가을이 왔어요^^ 하지만 30대가 되니 가을이 마냥 반갑지는 않네요. 건조해서 각질도 많이 일어나고 수분이 떨어지면서 피부 탄력도 많이 떨어졌는지 아침에 베개 자국도 오래 남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탄력 있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평소 생활습관을 바꾸어보았답니당~

 

하나, 물 1리터 이상 마시기 하루에 물을 1리터 이상 마시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노폐물을 제거시켜준다고 해요
둘, 신선한 과일 먹기 저는 사과를 챙겨 먹고 있어요! 지금 한창 제철인 사과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이 있는 아토시아닌이 들어있어 활성화 산소를 차단해준대요.    셋째, 깨끗하게 세안하기 저는 우선 알갱이가 없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건조함을 줄여주는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고 있어요. 꼼꼼하게 씻어내는 것도 중요한데요. 이 때 찬물로 세안을 해서 늘어난 모공을 줄여준답니다. ^^
이 방법들이 바로 제가 매일 아침 수분 공급을 위해 하는 일들이에요!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해주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도 중요하지만 피부에 직접 수분크림을 발라주는 것도 답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생활 습관도 바꾸고 수분크림도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인텐스 크림으로 바꾸었어요.  리리코스는 워낙 수분앰플로 유명하잖아요.  요번에 새로운 신상 수분크림이 나왔다고 하길래 믿고 덥썩 구매했습니다.  수분 보습 효과뿐만 아니라 수분 탄력 효과까지 있다고 하네요

 

  수분크림을 바르고 수분지수를 측정! 33이었던 수분지수가 무려 44로 껑충 뛰어올랐네요^^ 수분과 유분 모두 고르게 채워진 것 보이시나요? 확실히 바르면서 즉각적으로 촉촉함이 채워진 기분이었는데요. 두드릴수록 피부 깊숙하게 흡수돼서 겉도는 느낌도 없었어요~
   세안 후의 모습(왼쪽) / 리리코스 수분 크림 바른 후의 모습(오른쪽)  

 

수분크림을 함께 사용한 지 일주일이 되었는데요.  아침저녁으로 열심히 수분크림을 바르면서 함께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는 생활습관들까지 함께 해서 그런지 일주일 지나니 확실히 피부가 달라졌어요. 조금 더 촉촉하고 탄력도 생긴 느낌, 그리고 화장이 너무 잘 받는 거 있죠.. 히히 
저와 같이 피부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  요 수분관리 방법 강추할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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