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가하고싶은 일을 하고있는 고딩입니다.
저는 자퇴했구요 ^^
조금 큰 헤어숍에서 일합니다 ^^
헤어숍에 재밌는에피소드가 많아서 톡을 쓰게 됬습니다^^
전 남친이있어도 없는것만 못하니 음슴체하겠습니다(드립 죄송해요 ^^)
제가 제일처음 미용실에 면접보러갔을때 에피소드임
일단 전화로 미용실에 연락을했음그리고 그다음날 바로 미용실에 감
미용실에 들어서자 말자 사람이 엄청많음
들어 서자마자 어서오세요 ~ 이러길래 부담부담 면접인데 어쩌지..하면서
속으론(헑.. 이러케 큰줄은 모름 ㅠ)
그래도 전 당당하게 말함 손님들과 헤어선생님들과 스텝 그분들이 작업하시는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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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여기 어제 전화받으신분누구시죠?
//..// 사람들 다쳐다봄 정말 쑥쓰러웠음
벗
헤어디자이너분이 누구세요? 이러길래
어제 전화한사람인데 여기 알바구한데서요
했더니 ... (전 서있고 그분은 머리자르는중인데 옆에서말함/// 붂흐)
아.. 네..; 저기 앉아서 기다리세요..
그헤어디자이너분도 옆에서 말하니 당황스러웠나봄 ㅠㅠㅠ
또 제가 일한지 약1개월됬을때임
일을할땐 제일 중요시하는게 인사임
우리는 손님이오시면 어서오세요
가실땐 안녕히가세요임
근데 전 쑥맥이라 인사를 못했었음 ㅠㅠ
붂흐럽기도하고..근대 중상위스탭언니가
한소리를함 인사를 해야된다며 손님은 왕이라며..
그래서 저글쓴이 바로 실행함
손님이 오셨음 어서오세요~
오 !! 드뎌 성공
그손님은 염색손님이셨음 염색을 다하시고
이제 가실려고하심
후하후하 드디어 가시는군아 인사해야지인사!!! 중요한인사!!!
전 당당하게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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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가세요!!!!...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손님들과 헤어디자이너분 원장님 빵터지심..
전 멍하고 .. 그나가던 손님도 벙쪄있다가 뭔지알고 같이웃으심..
그때 얼굴 완전빨개지고 ㅠㅠ 창피했음.. 그때부터 전 어서오세요와 안녕히가세요를
연습함
정말 창피함 ㅠㅠ
이거 어떻게 끝네지..?_?
여튼톡되면 더웃긴 에피소드 가지고오겠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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