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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태 과외선생님의 실체 @@

뉴뉴 |2012.10.16 16:44
조회 5,053 |추천 17

 

이 글은 100% 자작이 아니며,

2차  성  범죄자  피해자를 막고자 쓰는 글이니...

그냥 참고용으로 생각해주길.

 

 

나아는언니 20대 중반인데 되게

애기같이 생겼음 엄청난 동안임ㅇㅇ

다들그언니처음보면 고등학생정도로생각함

 

성격도완전순둥이언니임

 

근데 얼마전에 그 순둥순둥한 성격을 이용해당해서

 

비극적이게 강간 당하고

강간하고나서 충격먹은 언니한테

이나이 먹도록 성관계도 못한거

원시인이라고 농락까지함.

 

 

좋은 친구하자고 만난건데

 

그때 시간은 아침 10시임 (아침도 위험합니다)

 

놀라운건 그 강간한 사람 직업이 과외 선생님임

나이까지 언니보다 1살 위인 오빠로 속였다고함

 

 

피부에 기미 주근깨..같은 것이 있길래.....(나이든 피부)

 

언니가 진짜 2X살 맞냐고 그랬더니

 

맞다고 더들어보이냐고.. 자긴 언니한테 잘보이고 싶다고

그랬다고함ㅋ 어이없음

 

만난지 1시간도 안되서 강제로 밀쳐서 강간했음

 

강간하기전부터 언니한테 애기같다고 막 그랬다고함

 

강제로막강간할때언니한테

어린애냄새난다고 어린애같다고 맛있다고

정신병자처럼 계속 지껄였다고함

 

(이런 태도에서, 평소 과외할때 본인 학생을 두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수 있지 않음?ㅋ)

 

 

 

 

언니 반정신 나갔음 정신과 약에 취해삼

진심 불쌍했음 근데 난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었음

 

 

 

언니 그 빵빵하던 볼살이 다 사라졌음

틈만나면 우는데 너무 불쌍했음..

 

 

약을 안먹으면 잠도 못자고 불안해하고 가끔 숨을 못쉬겠다며 가슴을 부여잡고 움

심지어 엄마가 꼭 안아줘야 그제야 약에 의존해 잠을 잘 수 있을정도였음

 

병원에서 외상후스트레스장애와 우울증 이라고 했음

언니가 하는말이 아빠가 살짝만 터치해도 그게 너무 싫다고 했음..

그래서 이러면안되는데하면서도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함

 

다들 옷 야하게 입고다니고 행동 처신 똑바로 못하는 여자만

성폭행 당하는지 암?

 

언니 진짜 순둥순둥 세상 물정 모르게 어린애 같음. 옷도 애기처럼 입고다니는데

내가 초딩 이라고 부를정도임

 

 

 

그래서 더 안타까움. 그 순수함을 이용해서 강간했으니

 

경찰서에갔을때 형사의 태도가

언니를 2번 죽였었음.

 

 

"저쪽은 합의하에 했다고 주장한다"

 

 

"남자와 여자가 모텔앞에서

실랑이를 벌이다가 여자가 들어가면 그건 합의이다"

 

(언니가 모텔에 갔다는게 아님.

이 형사가  모텔로 비유하면서 얘기함)

 

왜 모텔 앞 남녀를 비유했는지 모르겠음;ㅋ

 

합의 하에 하지 않았다..

강압적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사람

그날 처음 본 사람이라고..  언니가 말했다는데

그건 상관 없다고 했다함ㅋ

 

그러면서

 

그자식이

 

안때리고,  죽여버리겠다고 협박 안했다고.

(때리지 않고 힘으로 못움직이게 눌렀고, 가만히 있으라고 함)

 

언니한테  이건강간죄가 성립이 안된다고 함.

 

 그러니 쟤 반성 하고 있으니까

걍 사과하고 끝낼생각 없냐고 계속 물어봄ㅋ

여간 귀찮았던듯

 

 

또,  그자식  신체 특징 아는거 없녜서

 

못봤다니까,  그럼 증거가 안된다고함ㅋㅋㅋㅋㅋㅋ

 

아니........마음먹지 않는 이상  살자고 바둥바둥 거리고 있고

고개도 못 쳐들게 계속 힘으로 눌리고 있는데

 

신체적 특징이 이러이러하구나ㅇㅅㅇ를

어케 감상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평소에 이런걸 숙지 잘하고 있던 사람이면

몰라도.....누가 자기가 성폭행 당할걸 예감함

 

 

 

언니 변호사님이 형사가 언니한테 굴었던 언행을 듣고

 

깜짝놀라서는, 세상에 그렇게 편파적인 형사가 다 있냐며.

경찰 징계감 수준이라고 하셨다고함.

 

 

그래서 변호사님이  그 경찰한테 

피해자한테 그런식으로 굴었냐니까

자긴 그런적 없다고  내 뺏다고함.

 

그래서 변호사님이

 

합의로 밀지 말라고

했더니

 

알았다고하고

그이후로 언니한테 합의 강요 안했음

 

 

그런 경찰 빽을 등지고

그자식은

끝까지 본인은 합의하에 했다고 주장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검찰에 가서  검찰님이 그러는데

경찰측에서  무혐의  처리 내렸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변호사님한테 일러서 빡쳤나봄ㅋ

 

 

어짜피 처음 갔을때부터  그자식 편에 서서

 

걍 사과하고 끝내라고 했던 형사님이신데 뭐 ㅇㅇ

 

 

 

아무튼.... 합의하에 했다고 주장하는 그자식

 

언니가 하는말이 세상에서 그렇게 생긴 사람이 다 있나 싶을 정도로..

이상하게 생겼다고 했음.............목소리도 앵앵거리는것이

 

남자들이 하는

여자 비하 막말중에.....

공짜로 대준대도 안먹을X

그런종류일듯

 

상식적으로.....휴ㅋ

합의하에 했음을 주장하는 사람의 얼굴도 얼굴나름이지;ㅋ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장가도 못가는 것 보니

딱 느껴지지않음? 키는아무런 문제가 안댐)

 

 

재판까지가려고했는데 처음에 마음 다쳐도 열심히 조사 받겠다던 언니가

검찰조사까지 가고 사람이 만신창이가 되었음.

 

법이 거지 같아서 쉽게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음.

 

검사님께서도 안타까워 하셨음.

 

 

수치스럽고 아프고 힘들어도

이건 당연한 절차라고 말했음. 언닌 꿋꿋히 버텨갔음

 

그러나 결국 언닌 무너졌음.

 

몇주마다 검찰에 들락날락 거려야 했기에.

잊을만하면 상처가 또 도지고 도져서

눈물마를날이 없었음

 

 

나한테 자꾸만 자기가 창문에서 뛰어내리는 상상 하고있다고

이런 자기가 더 무섭다고...

정말 뛰어내릴까봐 라고함.

 

아..진짜 속상함ㅠ

 

 

 

결국 언니의 부모님은 망가져가는 언니를 위해

그냥 합의를 봤음  합의금도안받으셨다고함........................

 

그런 더러운돈 받자고 재판하려던게 아니시라고

 

몇일뒤,   검찰에서 온 종이쪼가리를 보고

 

언니는 또 울고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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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더 어이없는건 그사람 아직도 과외질 하는 것 같음

나는 이 사실을 알려야한다고 생각함

 

 

 

그사람이 학생들상대로

무슨생각을 하면서 공부 가르칠지 눈에 뻔히 보임

 

어리게 생긴 언니 상대로

대리 만족을 한 것 같은데 ㅡㅡ

 

 

엄청나게 위험하지않음?

 

과외하는 10대들아

니네 집에 오는 과외선생님 특징 잘 봐서

이사람일거같으면 그냥 아무소리 말고

엄마한테 얘기해서 선생님 바꺼라.

그냥 예방 차원이다.

 

바꾸든 말든 그건 님들 마음이고...........

정말 걱정되는 맘에 이렇게 글 올리는거고

 

 

특징

 

1. 그사람 남잔데 키가 매우 작다고함

170은 당연히안되고 165도안되는것같다고함

언니 키가 159 정도인데

손가락 두마디 차이정도라고함

 

2. 이니셜 Y 씨

 

3. 흰색경차끌고다님

 

4. 목소리가 하이톤..앵앵거림

 

5. 나이는 30대 후반 7X년생 미혼

 

6. 주위 지역 : 서울권 / 일산

 

 

추천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한다

 

글은 퍼가지 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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