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핫한 영화 배우들!!
소지섭, 톰 하디
두 배우의 공통점은?
현아의 남자?! (이고싶다.)
아니죠! 바로 타투 입니다 ㅎㅎ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악세서리가 되 버린 타투!
여자분들의 타투는 섹시한 여성미를 강조!
그리고 남자들의 타투!!!!
남성미 부왘!!!!!!
소간지 과장님은 사과도 멋스럽게 먹어야 제맛!!!
발리에서나 쓰고다닐 빵모자도 멋스러운 타투로 간지작렬!!
괴상하게 보일수도 있는 그림도 우수에 젖은 눈빛 한방이면
간지 포풍!!!!
뭐 이쯤되면 그냥 멋있다고밖에.......
<회사원> 보면서 느낀거지만 소간지는 아무렇게나 해도
다 멋있다는. 열두간지 소간지 짱!!!
대한민국에 소 간지가 있다면
영국에는 톰 간지가 있다!
일단 땀냄 분비 근육 매력 발산 뿌왕!~!
고무줄 체중 으로 근육 크기도 자유자재로 변신!!
90년대 유행하던 LA경찰 스타일!! 오빤 엘에이캅스타일!!
"소간지 쫌 하는데?"
진정한 간지쟁이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줄 아는 법! ㅋㅋ
확실히 서양적 매력이 극대화된 톰 하디 이다 보니 이런
서부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간지쟁이!
소간지 vs 톰간지
VS
이미 개봉한 <회사원> 과
18일 개봉하는 <로우리스 : 나쁜 영웅들> 을 보며
두 남자 배우의 무한 매력 함께 즐겨보아요~ 음흠~
마지막 스페셜 컷!
머리에도 타투!! (타투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