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경기도 양주시는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본명 동영배) 씨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시(市)는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매년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태양 씨는 양주 토박이로, 아버지가 시청 공무원을 지냈고 작은 아버지도 도시계획과 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시는 19일 시민의 날·회암사지 박물관 개관식 때 태양 씨의 아버지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
http://news.nate.com/view/20121018n12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