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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많은 장난꾸러기 고양이 콩이

콩꽁콩 |2012.10.18 23:55
조회 2,962 |추천 45

안녕하세요 안녕 16살 흔녀 에요 !!

지금도 옆에서 알짱알짱 거리는 3개월된 아기고양이 콩이를 소개합니다 !!

태어난지 일주일정도밖에 안되었을 때 버려져있길래 엄마고양이올때까지 기다렸는데

몇시간이 지나도 오지않아서 결국 제가 데리고오게되었어요

진짜 하늘나라 갈 수도 있었는데 저희 가족들의 많은 사랑을받고

지금은 이렇게 건강하게 크고있어요짱

 

 

일단 생후 2주된 시절부터 시작하겟다냥부끄

 

 

눈이 콩알만하다냥 그래서 내이름이 콩이가 된게 아닐까냥?

 

 

쥐같다냥 그냥 잔다냥 잠

 

 

쩌ㅃㅉ쩌ㅃ쩝쩝 난 돼냥이다냥 돼지

 

 

 

여기부터는 최근 콩이 모습이다냥 ~

 

 

 

나 좀 이쁘냥 ???

 

 

따뜻해서 졸리다냥

 

전기장판 틀어놨더니 따뜻하니까 저자리에서 꿈쩍도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내침댄데 왜 니가 .. ... .. 결국 쫓겨났..하..

 

 

너지금 내몸에 손대냥? 내 몸은 비싸다냥 버럭

 

 

배고픈데 내 꼬리나 먹어야 겠다냥 음흉

 

 

밥!!!밥이다냥!!!!!!!!!!!난 돼냥이다냥 !!!!!!!다먹어버리겠다냥!!!!!!!!!!!!

쩌ㅃ쩌쩌ㅉㅂ쩝쩝쭵쩌ㅃ!!돼지돼지돼지

 

 

뭘보냥? 귀찮으니까 보지말라냥

 

+콩이 떡실신시리즈

 

 

 

 

글쓴이언니품에안겨서 요로코롬

인상찌푸리면서 떡신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주인의 수면바지에서 잔다냥

 

 

경직자세로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에쥐안나니 콩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언니의 수면바지위에서 저러고 ^^ ; ;

 

 

 

대한독립만쉐!!!!!!!!!!

 

 

잠들었길래 수건으로 덮어줬더니

자세를 옮기더니 저러고 자기팔을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잘때도 섹시하게 잔다냥 음흉

 

 

 

추천 안하고 그냥 갈거냥 ?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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