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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타일 - 첫번째 이야기

NYinme |2012.10.19 04:29
조회 6,903 |추천 0

Warren-Tricomi – 매혹적인 분위기의 실내 장식도 매력

스타일리스트 에드워드 트리코미와 컬러리스트인 조엘 워렌의 살롱. 미크 저거도 고객이다. 개인의 내면적 매력을 헤어 스타일에 반영한다는 에드워드에게 컷을 하면서 나누는 고객들과의 대화는 그 사람의 개성을 파악하는 소중한 정보원이다. 머리를 적신 상태에서 적당한 길이로 자른 뒤 일단 말리고 나서 모양을 만드는 일명 웻&드라이컷 이나 시저핸즈 등 독창적인 테크닉을 잇달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위치는 58가와 메디슨 Ave에 있다. nyin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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