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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한 삶을 살고 있나요?” 영화 <비지터> 감성충만 메인 포스터 대공개!

김승연 |2012.10.19 20:45
조회 32 |추천 0

클래식만 듣던 미국 노교수와
젬베 두드리는 시리아 청년의 만남?

 

 

삶의 리듬을 바꿔놓은 작은 두드림

<비지터>
The Visitor

특별한 우정과 삶의 아름다운 변화를
기분 좋은 위트와 따뜻한 감동으로 담아낸 영화

 

 


<비지터> 메인 포스터가

드디어 공개되었음!!

 

 

 

              


 

 

 

"단조로운 삶의 리듬을 바꿀 보석 같은 영화"

이 영화에 딱 어울리는 카피인 듯!!

포스터 속의 깔끔한 셔츠 차림의 노신사가 바로
주인공 중 한 사람인 '월터'
왠지 차림새만 보면 고지식한 성격이었을 것 같은데...??ㅋㅋㅋㅋ

어울리지 않는 차림을 하고도
행인들 사이에서 꿋꿋이 젬베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긴 요 포스터.
영화의 스토리를 함축하면서도 과연 어떤 과정들을 거쳤는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모습!!

 

 

<비지터> 줄거리

삶의 리듬을 바꿔놓은 작은 두드림..

20년째 같은 시간, 같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단조로운 삶을 살던 월터 베일 교수. 논문 발표를 위해 뉴욕으로 간 그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예상치 못한 불법 이민자 ‘타렉’ 커플과 마주친다. 월터는 갈 곳 없는 그들을 잠시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고, 타렉은 감사의 뜻으로 그에게 젬베를 가르쳐 준다. 밝고 경쾌한 젬베의 리듬은 경직된 그의 삶을 살며시 두드리고, 클래식만 듣던 노교수의 건조한 삶에는 서서히 활기가 찾아온다. 그렇게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두 사람의 서먹한 관계와 경계의 벽이 조금씩 허물어지던 어느 날, 타렉이 불법 이민자 단속에 걸려 수용소에 들어가게 되는데…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18개 부문 수상,

세계가 인정한 눈부신 작품성을 갖춘
보석 같은 영화 <비지터>!!

11월 8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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