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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왕조가 무너지고, 롯데가 날아간다.

유광현 |2012.10.20 00:40
조회 469 |추천 4

이미 방송을 보셨을 누리꾼들과 시청자님들은 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에스케이의 야구는 가을야구와 정 반대의 야구를 하고 있다

반면에 롯데의 야구는 에스케이가 추구하는 야구를 하고 있다.

너무 큰 스윙에 의존하는 에스케이  적재적소에 득점을 뽑아내는 롯데

일단 상황을 되돌려 보자면 에스케이는 자멸하고 있다 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

야구에서 실책은 전염병이다. 2차전에 이어서 3차전에서 에러를 범한 에스케이

왜냐면 최윤석은 경험이 전무한 그것도 대수비요원으로 많이 뛴 선수다 게다가 포스트시즌에서는

그러나 2차전의 최윤석의 실책 오늘은 대한민국이 자타한 수비의 달인 박진만이 실책을 범했고

외야수비의 달인이고 타구판단센스가 탁월한 수비가을동화인 조동화 선수

문규현 타구에 라이트가 공을 먹으면서 이 수비 하나.

예전이였을 김성근 감독님은 경기 후에 펑고 3박스는 쳐서 정신차리게 했을 것과 이만수감독은 독하지 못한것이 차이다.

아쉬운 것은 주자가 나간 상황에서 마땅한 해결사를 찾지 못했다 라는 점이다. 이호준은 1차전의 솔로홈런이 전부다. 박정권은 2차전의 역전을 이끄는 것이 전부 너무 큰 스윙에 의존한 나머지 팀배팅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어쩌면 집중력이 저하 된 것이 아닌가 그리고 테이블세터진이 롯데의 베터리를 흔들어야 임무를 맏고 있지만 그렇지 못했고 반면에 롯데는 착실한 점수를 내면서 투수교체타이밍 계투진의 호투 공,수,주 네 박자가 딱 들어 맞았다 라는 생각이고, 롯데는 호수비 하나가 승부를 갈랐다 이호준의 홈런성 타구를 손아섭의 재치 있는 펜스플레이 하나가 시리즈 전체를 우위에 점하게 되었다 라는 생각이다.

에스케이는 오히려 역 스윕에 당할 위기에 봉착했다. 내일 선발인 마리오가 얼마만큼의 롯데의 타선을 묶어주느냐 롯데는 1회말에 마리오를 초전박살을 내야 한국시리즈 진출한다.

과연 내일 롯데는 1회말 에스케이의 선발 투수 마리오를 초전박살을 내고 삼성과의 대구부산고속도로시리즈를 맞이하게 될 것인가 아니면 5차전까지의 항구시리즈가 될 것인가

내일 사직 롯데전 기대되고 한편으로는 하일성해설위원님의 대단한 촉이 발동되었다 라는 것입니다.

타 위원들은 에스케이를 유일하게 하일성해설위원님은 롯데 대단하십니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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