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가끔 눈팅하는 한 남자로써 몇개 예외의 경우를 제외한 남자들한테 한마디만 할게
말투가 거친게 기분나쁘면 뒤로가기 눌려줘
남자들 보면 여자한테 지고 들어가는 생각이 판을 친다 아주 가관이야
'아 저렇게 이쁜데 어떻게...나같은건 쭈꾸리로 보일거야' 이딴 정신머리없는 패배주의에 찌들어 있어
컴앞에서 편하게 않아 마우스질할땐 자신감 폭발해서 김치녀다 뭐다 같은 부류들 선동하고 지들이랑
상관도 없는거 자기 생각이 다 맞다는 식으로 짧은 세치혀로 평가해대하며 뿌듯해하지
아주 온라인 혁명가들이야 체게바라 나셨어 아주 ㅡㅡ
근데 문제는 뭐냐 정작 여자를 만나면 대다수가 저자세로 여왕님떠받들듯이 빌빌기지
그리고 남자의 매너와 종놈의 허드렛일을 착각해서 마냥 '역시 난 매너남이야'이래
행복한 호구지 아주 그냥 짤없이 호구짓을 당당하게해
정신차려 이것들아 외모가 다가 아니라는건 니네들의 논리 아니였냐
김치녀,된장녀? 니네가 그렇게 생각하면 살포시 무시해 니네가 뭐가 아쉬워서 그런걸 감수하면서까지
스트레스받으면서 그런 여자들을 만나냐 왜 빌빌대냐 너네 싀밤 사실 멋진 놈들 아니야?
니네가 뭐가 꿀리다고 썩어빠진 마인드로 인생을 좀먹냐는 거다
솔직히 외모가 남녀 관계에 100에 90퍼는 먹는다고 난 본다 (결혼이 아니다 잘봐라)
내가 말하는 외모는 슈밤 쩔게 잘생겨야된다는게 아니야 니 자신감이 살짝 베어나올정도만
갖추면 되다는거다 요는 남에게 불쾌감을 안줄정도의 수준의 커트라인
슈밤 니네들 다 거울보면서 나정도면 평타지 이지룰 할거 아냐 그걸 니 혼자만의
망상이 아니라 실제로 살짝만 손보면 객관적으로도 현실이 된다라는 것이여
아무리 외모 비중에 높아도 남자는 정답이란게 없어 미췬 ' 난 못생겼어'이딴 헛소리 둘러대는
쉑키 운동시키고 머리에 스탈 광내주면 어디가서 등신소린안들어 평타친다는거지
이말은 어느정도 때빼고 광내면 저 뭣같은 외모가 다가아니라는 개소리는 ㅃ2ㅃ2라는거다
니네도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나 잘났수 일기의 주인공이 될수있는 90퍼의 조건은
충족 시킬수 있다 이거야
그리고 니네도 눈이 있으면 볼거 아니냐 길거리 차고 넘치는 커플들 봐봐라
헤벌레 여자 치마나 힐끔 쳐다보지나 말고 옆구리에 있는 남자를 보라고
솔직히 '싀밤 저게 사람이냐 캐조각이다 베일거가터' 이런 남자 많이 보냐? 내가 압구정이며 강남역이며
여러군데 다니지만 그런 남자 딱 5번 봤다 그외? 소위 말하는 착한여자랑 다니는 남자 자세히보면
너네랑 다를거 별로 없어 다른건 자신감이랑 스타일 이것뿐이야 (돈이 많다 이지룰 하지마 결혼아니다)
너네가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과 만나고 싶어? 그럼 키보드 마우스질 내려놓고 운동해 노력해
니 자신의 브랜드에 광내고 자신감에 분칠좀 팍팍하란 말이야 알간?
싀밤 요새 사회적이나 인터넷에서 개념없는 여자들이 판치는건 나도 동의해
하지만 거기엔 남자책임도 있어 싫다는 놈들도 있지만 언제나 문제를 고치고 나아가는건 남자의 몫
이였어 그럼 그걸 받아들이고 니네가 더 발전할수 밖에 없잖냐 된장녀가 싫어? 그럼 클라스를
높혀서 후회하게 해주면돼 멸종할때까지 니네같은 건 만날 가치도 없다고 말야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