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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집에 귀신이 사는 것 같다.

날봐란초야 |2012.10.21 01:24
조회 745 |추천 5

 

 

안녕 여러분! 토..톡커라고 부르나요. 그래요 톡커여러분. 안녕하세요부끄 파릇파릇 여중생임당.

 

뜬금없지만 이거 쓰면서 손톱 부러졌..ㄷ..ㅏ.....Aㅏ....

 

 

여튼 네이트판을 자주 하는 건 아니지만

무서운 이야기나 그런건 잘! 아주 잘! 즐겨서 보는! 뇨자예요.

근데 집에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서. 어음.. 그래서 한번 올려봅니다.

참고로 첫번째 이야기니까 스압이요^~^

 

*

 

음슴체가 편하므로 음슴체 감ㅇㅇ 실은 이런게 해보고 싶었긔;;

 

우선 나는 경기도에 살고 있음.

이 집에는 이사온지 약 반년? 그정도 됨. 초여름에 이사를 함.

아.. 초 여름이 아닌가? 그래. 늦봄임.

 

무엇보다 이 집이 반 지하.

근데 반지하에 비해 집도 넓고, 햇빛도 잘 들고, 근처에 초등학교도 있어서 동생(초딩임)이

학교에 다니기에 매우 적합할거라고 생각하신 마마는 이사를 결정.

 

그리고 이사 온 집이 이 집임.

 

 

인테리어도 싹 다 다시한 집임.

벽지부터 장판, 문틀이나 전등이나 콘센트나... 그런 것 까지 전부.

인테리어하는데 돈이 얼마나 들었는지 모름;;다만 엄청 들었다는 거;;

이번엔 전세도 아니고 진짜 부모님 명의로 들어온 그런 집임.

 

여튼 나와 내 동생은 넓은 방도 생겼고, 이제는 더 이상 이사 안 다녀도 되겠구나! 싶어서 좋아라 했음.

그렇게 편하게 지낸지 한 이주일즈음.

 

 

갑자기 온 집안 식구들이 악몽에 시달리기 시작.

 

악몽만이 아님. 가위도 해당함.

 

 

엄마가 안방에서 주무시는데, 늘 하시는 말씀이 가위에 눌린다고.

 

좀 옆으로 빠지는 이야기 인데, 우리 엄마는 기가 셈.

깡따구가 있으시다고 해야하나.. 여튼 딸인 내가 봐도 무서운 뇨자임. 내 친구들도 인증ㅇㅇ

근데 그런 엄마가 가위에 눌려? 헐ㅋ 이런 정도였음.

 

마마의 말을 들은 할머니는 '그럼 머리쪽을 반대로 해서 자라' 였음.

그러니까, 반대로 누워서 자라 이거. 알아들음?

 

머리쪽에 늘 창문을 두고 주무시는데,

이번에는 발을 창문에 두고 자라는 거. ㅇㅇ그렇게 반대로 자라.

 

 

그러더니 몇일 지나고는 엄마가 더 이상 가위에 안 눌린다고 함.

솔직히 이때는 그 가위에 대해 관심이 없었고, 그냥 기 센 엄마도 가위에 눌리는 구나 싶었음.

게다가 이제는 더 이상 안 꾼다고 하니.. 아 그래 뭐... 하고 넘김.

 

 

근데 이제는 내 동생이 꾸는 거임.

 

여기서 말하자면, 내 방이 좀 넓음. 침대가 2개가 들어감.

이유는 뒷베란다를 없애고 부엌과 내 방을 넓혔기에..

 

여튼 나와 내 동생의 침대를 나란히 두고

거의 나란히 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침대를 두고 같이 잠.

 

아 참고로 동생은 초 5임.

근데 5학년인데 애가 좀 작고 공부도 못ㅎ..ㅏ...음. 그래. 여튼 그러함.

 

 

근데 그렇게 딱 붙어서 옆 침대에서 자는 동생이 악몽을 꾼다는 거임.

근데 신기하게도 나는 안꿈. 가위? 악몽? 그게 뭐임ㅋ 그런거 하나도 안 꾸고 안 눌림.

 

내가 진짜 막.. 무서운 이야기고 뭐고 다 즐겨봄.

무서운 사진? 혐오? 혐짤? 그거 새벽에 혼자서 노트북으로 낄낄낄낄끼리길 이러면서 보는 여자임.

공포영화도 혼자서 잘 봄. 친구들끼리 가면 내가 남친대행해줌;; 그정도로 무서움이 음슴.

전에 어떤 이야기에서 베게를 밟고 자면 악몽을 꾼다고 해서 밟아봄. 안 꿈. 허탈해씀..

 

여튼 내 동생이 악몽을 꾼다고 해서 그 꿈 내용을 물어봄.

 

 

-꿈에서 귀신이 나와?   <이게 나

-응. 막 이상한 여자가 나와!   <이게 동생

-여자?

-막 이르케 머리 풀고.. 눈 뻥 뚫려있는데 무서워ㅠㅠ

 

 

 

그러니까 대충 동생이 한 묘사를 들어보면,

 

키는 꽤 크고, 피부는 하얗고, 마름.

옷 차림에는 원피스. 허벅지 중간 정도? 나풀나풀거린다고 하니까.. 아마 쉬폰이 아닐까;;;

그리고 생김새는 손톱이 길다 함. 엄청 김. 머리는 까맣다고 함. 근데 엄청 헝클어져 있다고;;

눈은 시커멓게 뚫려있고, 입은 귀까지 찢어져 있다고 함. 근데 늘 웃음.

웃음소리를 대충 표현하자면.. 힠히킿키히키히키힠히키히ㅣㅋ히히 이정도?

 

 

키 크고, 피부 희고, 마르고, 원피스에, 까만머리는 헝클어져 있고, 눈은 뚫림, 입이 찢어짐, 웃음.

 

 

나중에 시간 되면 그려서 보여줌ㅇㅇ참고로 나 그림 못 그림.

 

 

여튼 그 여자가 나와서 자신의 목을 조른다는 거임.

진짜 죽을 것 같아서 바둥거리면, 웃으면서 어디론가 사라진다고.

 

 

솔직히 난 동생의 말을 믿지 않았음.

왜 악몽꾸거나 떨어지는 꿈 꾸면 키크려고 그런다, 하는 말이 있잖음?

나도 그런 건줄 알았음. 동생이 한창 클 나이이고, 아직 키도 작으므로.

그래서 에이 클껀가봐 ㅋ이러면서 넘김.

 

 

근데 어느날.

 

 

낮잠을 자던 동생을 깨우러 방안에 들어가서

동생아 일어나! 하며 동생을 깨웠는데,

동생이 일어나자마자 나를 붙잡는거임.

 

왜? 라고 물으니까 하는 말이..

 

 

언니, 나 꿈에서 이상한 여자가 나와서 나 죽일려고 하는데 언니가 그 여자 쫓아냈어

 

 

라고 하는거.

놀래서 뭐;;?? 이러니까 자세하게 하는 말이 이거였음

 

 

 

 

여느때와 같이 그 여자가 자기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는데,

갑자기 내가 방문을 열고 나와서 자신을 깨우니까

그 여자가 쳇, 하고 혀를 차더니 사라졌다는 거.

 

 

 

그리고 동생은 깸.

 

 

솔직히 이때는 좀 놀람. 아.. 어 그래. 이러고 넘기긴 했지만 놀랬음;;

 근데 신기한게 나중에 엄마에게 물어보니까 엄마가 가위 눌릴때 본 여자도 이 여자였다는 거.

 

오밐ㅋㅋㅋㅋㅋㅋ난 솔직히 이거 생각하면서도 좀 놀라기만 했지 아무런 생각이 없었음.

아빠는 아무런 일도 없고, 게다가 우리집은 개도 키움.

할머니가 엄청 독실한 불교자? 여튼 절에 댕기심. 하여간에 그러시므로ㅇㅇ

 

 

근데 이제부터는 나에게 일이 일어남.

 

 

어느날은 내가 방안에서 혼자 컴퓨터를 하고 있었을 때였음.

우리집 개가 엄청 애교가 많으므로;; 그날도 늘 그랬듯 무릎에 우리 멍뭉이를 올려놓고

무서운 이야기를 훑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거실에서 누가 내 이름을 부르는 거임.

 

"xx아!"

하고.

내 이름을 밝힐 순 없으니 그냥 xx이라 함ㅇㅇ

 

그래서 난 그냥 "아 왜?" 이랬음.

근데 또 거실에서 누군가가

 

"xx아!"

 

그래서 하던 컴퓨터를 그만하고

내 무릎에 있는 멍뭉이를 안아들고 방 문을 열면서 그랬음.

 

아 왜!

 

근데 문제는...

 

 

거실에 아무도 없음.

 

 

진짜임. 내가 늘 컴퓨터를 할 때 마다 문을 닫음.

아 이상한거보는 건 아니고;;;;ㅇㅇ여튼 내 버릇은 컴터할때 문 닫음.

근데 이게 꽤 방음 효과가 좋아서, 거실에 있던 누군가가 집 밖으로 나가도 난 눈치를 못 챔.

게다가 노래까지 틀어놓고 컴을 하기에...

 

여튼 우리집 개시키;;를 안고 나가봤는데

아무도 없는 거임.

 

처음에는 어? 이랬음.

 

동생이 장난쳤나, 하고 화장실, 안방, 옷방, 부엌, 베란다.

전부 뒤짐.

 

 

근데 역시나

 

 

 

아무도 없음.

 

 

 

근데 그때 기분이 뭔가 겁나 쎄~ 한거임.

왜 알 사람들은 알지 않음? 쎄~ 한 기분.

진짜 집 안이 엄청 조용했음, 시계 초침소리만 재깍재깍나는데.

 

갑자기 개가 으르렁댐.

 

우리집 개가 소형견임. 미니핀 앎? ㅇㅇ그거임.

품에 쏙 안겨있는데 갑자기 두리번대더니 조용하게 으르렁.. 이러는 거.

우리집 개가 집에서 짖는 이유는 밖에 누가 서성이거나 그런 이유밖에 없는데,

밖은 아무도 없었음. 근데 개 혼자서 허공을 보고 으르렁거리는 거.

 

 

 

순간 그때 섬뜩했음.

 

 

그리고 내가 또 깨달은 게 있음. 순간적으로.

분명히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을 땐, 내 이름을 부른 사람이 가족이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

 

가족 목소리가 아님.

 

 

그 시간이면 아빠가 오지도 않음.

그냥 엄마라고 생각했음. 우리 엄마가 목소리가 좀 좋음. 높은 편이기도 하고..

근데 막상 생각해 보니까 엄마 목소리가 아닌거임.

 

 

순간 그때 게슈탈트붕괴현상이 옴.

 

 

저거 뭔지 아는 사람들 있음? 알면 아는 거고 모르면 모르는 거고.

궁금하면 네이년에게 쳐보셈ㅇㅇ

 

 

분명히 컴터할때는, 가족중 하나의 목소리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아닌 거임.

 

여자인지, 남자인지, 어른인지, 아이인지 구별이 안가는 정말 애매한 목소리.

 

와 진짜... 나 이때 정줄 날아갈 뻔 함.

근데 그때 갑자기 개가 왈왈!!!! 하고 짖는거.

그래서 그때 정신차림...

 

 

근데 웃긴거 알려주자면

진짜 나 이때도 그냥 넘겼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씁.. 아 요즘 더워서 그런가? 엄마에게 삼계탕해달라고 해야지.. 하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치느님을 사달라고 해야지 흫 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치킨 못 먹음..흑흑 슬픔

 

아 이게 아니라.

 

 

여튼 그때는 넘김ㅇㅇ

근데 또 어느날 비슷한 일이 생김.

 

 

 

이 일이 있고 나서, 한 3일 뒤?일거임.

 

아. 말 할게 있는데, 나는 우리집 장녀임.

동생이랑 나이차도 꽤 남... 4살이면 꽤 아님;;?? 아니면 미안.

여튼 장녀인 데다가 엄마가 되게 야무지고 싹싹하심.

그래서 딸 교육을 옹골차게 해두심ㅇㅇ 문제는 내가 이모양 이꼴

여튼 엄마가 청소도 잘하고 요리는 기똥차게 잘함ㅇㅇㅇㅇ

그래서 내가 이만큼 하니 내 딸도 잘 해야돼! 라는 생각을 가지신지라

딸래미에게 요리, 청소, 빨래.. 이런걸 다 가르치심.

뭣보다 난 장녀니까 ㅇㅇ 더 그러심.

 

여튼 내가 장녀인지라 가끔 엄마대신 집안일을 함.

그날도 어김없이 엄마가 시킨 설거지를 하는 도중이었음.

 

근데 갑자기 뒤에서

 

 

언니! 하고 부르면서 내 어깨를 톡톡 치는 거.

 

 

날 언니라고 부를 사람이 몇이나 있음ㅋ? 여동생밖에 더 있음?

그래서 아 동생이구나, 싶어서 무심하게 왜. 이랬음..

몇몇은 눈치챘겠지만(아님말고;;) 내가 이시대의 쿨내나는 여자임ㅇㅇ

그래서 친하고 더 좋아할 수록 더 무심해짐;;;;;;;;땀;;;;정신나간애같음? 알음..

여튼 뒤도 안 돌아보고 왜? 이랬음ㅇㅇ

 

근데 또

 

언니이, 하면서 어깨를 톡톡.

 

그래서 그제서야 아 왜? 하면서 뒤 돌아봤는데...

 

 

아무도 없음.

 

 

순간 이때도 놀래서;;;

야 xxx 장난치지 마라;;(참고로 동생이름부른거)라면서 집안을 뒤짐.

근데 예상한대로..

 

아무도 음슴....

 

 

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저번이랑 비슷 한 거임.

솔직히 내 동생이 키가 작아서, 내 어깨를 그리 쉽게 톡톡 칠 수가 없음.

 

내가 받은 느낌은.. 그 뭐라하지. 스타카토? 피아노 치시는 분들은 알거임.

가볍고 톡톡 튀듯 피아노 치는 건데, 마치 그런 느낌이었음.

좀더 자세하게 묘사를 하자면,

 

나보다 키가 큰 사람이 날 위에서 아래로 보면서

손가락으로 아주 가볍게 점을 찍듯 어깨를 건들였다는 거?

 

근데 생각을 해보면

내 동생은 나보다 키가 작음. 125.. 정도?

거기다가 나는 평균키임. 그 작은애가 내 어깨를 손가락으로 콕콕 찍을 순 있다지만,

걔 성격상 내 뒤에 와서 날 찌를 녀..ㄴ...이 아니라. 인간이 아님.

 

게다가 동생이 걷는 건 되게 시끄럽게 걸음.

가벼운게 꼭 쿵쿵 소리를 내고 걷고, 내가 그런 소리에 엄청 민감해서 잘 들음.

그래서 맨날 동생이 나 놀래킨다고 살금살금 와도 내가 눈치 까고 그럼..

 

그리고 또 하나, 내 동생은 날 놀래킬 작정으로 왔다면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는게 아니라

어깨를 팍! 짚으며 언니! 하고 불러야 하는 거 아님?

 

고로 내 동생이 엄청 살금살금 와서 내 어깨를 콕콕 찌를 이유는 음슴..

 

뭣보다 집에는 동생도 없잖음?

 

거기다가 또 내 동생 목소리가 아니였음.

동생 목소리가 귀염귀염돋음. 생긴것 만큼이낰ㅋ근데 그 목소리는 저번에 들은 것 마냥 애매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 처음으로 섬뜩해서 우리집 개시키;;를 부름.

인누와 내새끼 우쭈쭈 쫑쪼유ㅠㅠ이러면서 내새끼 부름..

 

 

 

이것 말고도 이야기는 진짜 많음.. 현재도 이 집에 사니깡ㅇㅇ

참고로 이건 레알 실화임.슬픔

구라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마 내 이야기 들은 친구라면 내가 누군지 알거..ㅋ...

내가 직접 겪고 내가 보고 내가 현재 사는 집임. 인증샷 그런건 못 찍겠지만

간간히 집 구조나 내 꿈에 나온 이상한 여자 그림은 올라올거ㅇㅇ

아 그리고, 나는 귀신 보는 능력이 전혀 없음;;;;

진짜 없음. 차라리 눈에 보이면 더 좋겠는데.... 영안이고 나발이고 진짜 음슴;;실망

뭣보다 난 이런 일을 겪어도 전혀 아무렇지도 않음. 이런 일을 겪는 건 우리집에서 유일하게 나 혼자고,

아는 사람은 내 친구들 밖에 없음ㅇㅇ 조또라이랑 최빙신 스릉흔등 내가 많이 애낌S2

그리고 난 이런거 겪어도 전혀 아무렇지 않음ㅋㅋㅋ으하핳ㅎ하ㅏㅏ

 

만약 다른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음 2번째 이야기 올림ㅇㅇ..

댓글은 둥글게둥글게 이쁘게 달아주길 바람 이삐 톡커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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