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흔흐느흐느흐느흐느느느는녀입니다
일단저는 남친이없으므로 음슴체
나는 운동하는 여자임 육상선수임 그래서 머리도 숏컷임 남자같다는소리자주들음
나랑 다른지역에 사는 운동선배 오빠랑 문자를 자주함 나는 그운동선배를 사랑하는사람♥이라고저장하고
그운동선배는 그냥 내이름♥ 이렇게저장해놨다고 밝히기도했음 저번에 나는 그오빠를 무지좋아함
하지만 그오빠는 나에게 관심이 없는것같음ㅠㅠ 하지만 우리는 남매처럼 무지 친함 그래서 전혀 어색하지않음
그런데!! 어느날 내가 그오빠를 좋아한다는 것은 깨달음ㄷㄷ
나는 무지떨리고 긴장되었지만 용기를 내어 고백을함
지금부터 문자한내용
(나는운동선수이기때문에 존댓말을써야함)
나:오빠저어떻게해요?
오빠:왜?ㅠ 시험 못봐서?? 괜찮아다음에잘보면되지ㅎㅎ
(이오빠는 내가시험을못봐서이런줄알음 눈치가정말정말 음슴)
나: 아니..ㅠ 그게 그게아니라..
오빠:그게아님 왜??
나:저오빠좋아하는것같아요
(나는 드디어 고백함!!)
오빠:갑지기왜그래..?ㅋㅋ 혹시내몰카인가??
믿고싶지않았나봄 ㅜㅜ
나:진짜로
오빠:왜?
나:뭐가왜요??
오빠: 아니 ㅎㅎ 그냥 갑자기
나는 결국 답을 듣지못함 그오빠는 날좋아하지 않는것같음
그다음다음날 우리는 시합날이왔음
그오빠는 시합을뛰지않았지만 응원차 왔음 나는 떨려서 눈도마주치지못함
눈이 마주쳤지만 나는 피함 나는 떨려서 대기를하고있는데
그오빠가 내근처로옴 나는 모른척하고 계속 떨려하고있었음
그때 우리는 구간 마라톤 시합이었기에 나에게 바톤을가져다줄
4주자를 기다리고있었음 드디어 나는 바톤을 받고 출발을함 나는 출발을하면서 그오빠의눈치를보았지음 그오빠는 나를 보고있었기에 무지 부끄러웠음
그래서 뛰는데 집중을했음 그러고서 시합은끝나고
우리는 결승점 근처 주차장에서 대기를하고있었음 그때 나랑같이
운동하는 언니가 내가싫어하는 별명을 부르며 튀었음
그언니는 내가좋아하는 오빠를알고 그오빠와같은 지역인 남친이있음
그 지역쪽으로 도망을 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악!! 자꾸 어디로 가는건디!!"
그래서 그언니는 엄청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육상부만의 애정을 나누는방법임
내가 그언니보다는 스피드가 빠름 그래서 그언니는 금방 잡힘
놀리고튄다음 잡히고 맞는것이 계속 반복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내가 때리는 것을 계속봄 나는 그것을 모르고 계속때림
너무 길은것같음 반응이 좋으면 나머지일을 이어서쓰겠음
제발 악플만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