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저는 조그마한 도시에 살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긴말 필요없이 본론으로
그선배 싸가지가 음슴으로 음슴체 할께요!
이 일은 제가 좋아하던 한 오빠와 사귀게 되면서 부터 일어낫음
이 오빠는 저보다 2살 오빠이고 현재 저의 남친임
그런데 오빠는 흔히 잘나가는 편에 속해있음 ... ( 사실 좀 까졋다고도 말함.. ㅜㅜ )
하지만 글쓴이는!! 그런걸 상관할 사람이 아니고 이 오빠를 오랫동안 좋아했기 때문에 문제 없엇음!
그렇게 오빠하고 친하게 지내다가 드디어 일주일 전에 사귀게 되었음
글쓴이는 정말 기분이 좋앗고 그 후로 오빠를 5번 정도 만낫고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엇는데
갑자기 어떤 언니의 네이트온 대화가 옴
나는 선배가 무서웟고 일단 언니라는 걸 알앗기에 최대한 조심히 대답을 햇음
그런데 이언니가 우리 오빠를 예전에사귀다가 해어졋다고 햇음
나는 그럴수도 잇지 하면서 생각을 햇는데 이언니가 처음에는 착하게 오래가라고 햇음
근데 뭔가 좀 계속 이상해지는거임...
한마디로
집. 착 이 심해짐
시도때도 없이 대화와서는 '좀 잘챙겨줘''아프게 하지마''닌 뭐하냐 위로해줘'라는등
점점 여친인 저보다 심해졋음
그런데 이 착햇던 말투가 점점 벗겨지더니 이제는 싸가지가 없어졌음
갈수록
'야 내가 이러라고 니들 사귀는거 나뚠거 아니라고 ㅋㅋ'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말투 비꼬는거 같에ㅋㅋㅋ'
라는등 기분 나쁜 말들을 쏟아냇음 ㅡㅡ//
글쓴이는 선배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엇고 오빠한테 말하기는 좀 비열한거 같아서 말을 하지 않앗음
그렇게 계속 그 언니의 대화질을 계속 됫고 전 지금 몹시 불안함..
그언니가 이제는 자기의 친구들까지 불러서 저한테 전화를 한다다음에
'야 니 ㅇㅇㅇ 이랑 사귀냐 ㅋㅋㅋㅋㅋ '
'걔 좋아? ㅋㅋㅋㅋ'
'ㅇㅇㅇ 은 니 좋아한데?? ㅋㅋㅋㅋㅋㅋㅋ '
라며 기분나쁜 얘기를 계속 함...
은근 이제는
'야 내가 깨지라는 말은 못하겟다 ㅋㅋㅋ 나그렇게 나쁜 애 되기 싫거든 ㅋㅋㅋ'
이라며 압박을 주고 있음 ㅜ ㅜ ㅜ ㅜ
점점
언니들한테 찍히고 잇는거 같기도 하고 어떡하면 좋죠..
도와주세요
아 진짜 너무 힘들다...
아무도 모르게 확 전학가서 오빠야랑만 연락하고 지내고 싶다 진짜로
오빠는 오빠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분명 그럴거 같아서 내가 말안하고 있는데
진짜 힘들어
어쩔때는 오빠 원망도 많이 햇어.. 오빠때문에 왜 내가 지금 이꼴을 당해야 하는지
근데 생각해 보니까 다 내가 다 오빠 좋아서 그런거니까
후회는 안할래
오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