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독.특.한 캐릭터들이 몰려온다?!
하반기 스크린을 점령할
각양각색 캐릭터 열전★
<자칼이 온다>
전설의 킬러 & 여심 킬러
송지효 ♥ 김재중
킬러와 톱스타라니 이 무슨 신선돋는 조합?!
레옹에게 사사받고 킬빌에게 인정받은
'전설의 킬러'라 불리는 '봉민정' 역의 송지효
VS
자체발광 꽃미모 자타공인 여심킬러
톱스타 '최현' 역의 김재중
하지만 둘다 뭔가...허술하다?!
왠지 송지효는 시크하고 카리스마넘치는 킬러와는 좀...
미묘하게 다른 그런 느낌적인 느낌...?
봉민정에게서 멍지효가 보인다...!!ㅋㅋㅋ
그리고 톱스타 역할에 딱 맞는 비주얼인 김재중
근데...이오빠도 어째...평범하진 않은 듯...
겉으로는 예의 바른 톱스타의 이미지 메이킹을 해왔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안하무인, 싸가지 왕자님st 로
처절하게 망가지는 연기까지 선보인다고...!!
와우...비주얼커플의 파격 변신이 아닐 수 없음ㅋㅋㅋ
기대되는 킬러커플 송지효♥김재중 !!
<회사원>
청부살인회사직원
소지섭
12간지중 제일간지 oh 소간지 oh
이 영화는 소지섭으로 시작해 소지섭으로 끝나는
소지섭의 소지섭에 의한 소지섭을 위한 영화임 ㅋㅋㅋㅋㅋ
청부살인업체의 직원 설정으로
총만 들고 있어도 간지라는 것이 폭발...!!
2시간내내 각잡은 수트차림 소간지 덕에 눈이 호강함ㅠㅠb
남자의 수트는 사랑입니다...♡
<용의자X>
천재 수학자
류승범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일하지만
사실은 엄청난 천재 수학자 '석고' 역의 류승범
평소 남몰래 지켜보던 이웃집의 여자 화선(이요원)이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자
수학자다운 치밀한 알리바이를 설계한다는 설정!
주특기인 똘끼충만(ㅋㅋㅋ) 코믹한 역이 아닌
정적이면서도 날카로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니
류승범의 새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을 듯!
<내가 살인범이다>
살인범&베스트셀러 작가
박시후
공소시효가 끝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갑자기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자서전을 출간하면서
미남형 외모와 말솜씨로 스타가 된다는 스토리.
아니 10명을 죽인 살인범이 어떻게 스타가 돼??? 싶었지만
A ㅏ................
그렇군요........
걍 연예인이네...........
그치만 문득문득 눈빛이 살인자의 느낌을 풍겨 섬뜩하기도ㅠㅠ
아무튼 올 하반기 극장가는
개성넘치는 캐릭터들로 풍성!!
상영중인 <회사원>, <용의자X> 보고
11월에 개봉하는 나머지 두 편을 기다려야겠음!
그 중에서도 11월 15일 개봉일 확정된
<자칼이 온다> 부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