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3살 백수녀구요.
저한테 진짜 알맞는 직업좀 없을까요 ?ㅠㅠㅠㅠ
저는 문화예술쪽으로 관심이 많고 조금씩 조금씩 소질이 있어요.
그래서 미치겠어요ㅠㅠ!!!!!
고등학교때 입시미술하다가, 대학은 뜬금없이 요리전공을 하고,
지금은 아버지 웹디자인 회사에서 알바하면서 영화랑 카메라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고싶은것도 많지만 하나에 파고들지를 못하는거죠.
이건 잘한다기보다 관심이 많은게 있는데, 김구라씨처럼 해외연예인들,음악에 관심이 있습니다.
해외 옛날 배우들, 가수들까지도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외국어에도 관심이 많구요.
정리를 하자면 음악을 다양하게 듣는것을 좋아하고 많이 알고있습니다.
감수성이 좀 예민해서 버스에서 듣다가도 감동받으면 눈물날것 같아서...
그래서 미리 그런건 밖에서 잘 안듣지만;
근데 작곡같은건 못하고 노래도 못합니다ㅠㅠㅠ
영상미와 광고에 관심이 많습니다.
남들 이끄는 리더십이나 통솔력은 별로 없습니다 ㅠㅠ...저 스스로 하고자하는 깡따구는 있습니다만ㅠㅠ
저한텐 무슨직업이 어울릴까요?ㅠㅠ
아니면 어떤점이 조금더 추가되면 어울릴직업이라도 좀 추천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진짜 요즘 맨날 처진달팽이 말하는대로 노래 들으면서 제이야기 같애서 우울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