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음슴체로 쓸게요..
비에이피가 솔직히 활동을 많이했음.
'워리어'부터 이번 '하지마'까지해서 9개월동안 엘범을 4장이나 냄(이제 5장)
그래서 팬입장에서도 걱정이 됨 너무 쉴틈없이 활동만한거같아서 좀 쉬게해주고싶은 마음이 없지않아 있음.
그런데 자꾸 '얘네 질린다''작작 나와라'이런말 해대면 팬입장에서나 비에이피 입장에서나 똑같이 기분이 언짢음..어쩔때는 '비에이피 활동 조카많이하면서 ***(어떤 그룹이름)에비하면쨉도안됨'이런식의 글이올라왔음 핸드폰던짐 (새거엿는데 다행이도 침대에던져서살음;;;;)그것보다 더 기분이 나쁨 만약 비에이피가 그런글을 본다면 기분이 어떨거같음?개같겠지.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셈 내가 비에이피라면,내가 베이비라면 기분이 어떨까?꼭 이런말하면 댓으로 '난 괜찮은데'이러는사람 있는데 구라까지말고 솔직하게 일부러비꼬려고하지말고 생각해봤으면좋겠음
이렇게 활동 많이하는것도 다 이유가있어서 그런거임
알다시피 비에이피는 9개월차 신인임
신인이니까 이름을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 신인상이 목표니까 더 노력하고열심히 활동하는게 잘못은 아니지않음?
그리고 신인치고는 꾀 잘하는편 아님? 'No mercy'랑 '대박사건'이 독일 K-POP차트 1,2위차지했다던데
이만큼하면 잘한거같은데 왜 못한다고하는지 이해가 안감
자기가수잘되는게 좋고,욕먹이고싶지않으면 남의가수깔보지말고, 욕도하지말았으면함
나도 내가수 잘되는거 진짜 좋고, 욕먹지않았으면해서 정말 내가수만 응원하고있음
그러니까 제발 남의가수 욕하고다니지말고 걍 자기가수잘챙겨줬으면 함 내 자그마한 바램임.
마지막으로 '하지마'엘범 나오는데 많이 들어줬으면 좋겠고, 베이비분들도 개념팬 많으니까 베이비 욕하지 말았으면 좋겠고 아무잘못없는 B.A.P 욕하지말았으면 좋겠음!
B.A.P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