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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관리!! 언제 어디서나 촉촉한 피부로 당당해지자! / 수분크림 추천

고동욱 |2012.10.23 14:11
조회 570 |추천 1

 

더위 걱정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이에요!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도 건조해지기 시작하는데요

피부가 건조해 지면서 슬슬 일어나는 지긋지긋한 각질!!!!

 

 

수분이 부족한 피부 속, 쌓인 각질과 피지 및 노폐물들이

모공을 막아 결국엔 피부 트러블까지 일으킨다고 하는데요. ㅠ_ㅠ

피부 트러블을 막기 위해서는 수분 및 각질관리 등

보습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촉촉한 피부 유지를 위해 더욱 신경써야 하는 가을철!

저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을 기르고 있는데요~

 

ü  수분, 빼앗기지 말고 지키자!

알코올과 계면활성제가 포함된 화장품 피하기,

가벼운 세안으로 수분손실 최소화 하기!

 

ü  잃어버린 피부 속 수분을 채우자!

오일을 이용해 수분만이 아닌 유분도 채워서 유수분 밸런스 맞춰주기!

미스트 사용하기! 환기와 가습기 잊지 않기!

 

요렇게 간단한 생활 습관들부터 하나씩 바꿔나가고 있답니다. ^^

 

 

이 방법들만으로도 피부에 안정감을 줄 순 있겠지만

점점 건조해 가는 외부환경으로부터 수분을 촉촉하게 채워주기엔

아무래도 모자란 감이 있는데요.

그래서 수분크림을 이용해 직접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있어요~>_<

 

 

수분크림은 수분 앰플로 유명한 리리코스의

마린 하이드로 인텐스 크림을 쓰는데요

요 아이 속에 들어있는 식물 함초의 주 성분이

피부의 아쿠아포린을 활성화시켜 수분 공급을 해주고,

피부 스스로 수분을 유지하는 능력을 키워준다고 해요!

 

특히 요 수분크림은 충분한 수분감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피부를 생기 있고 탄력 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요 아이 하나로 보습력과 탄력감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니

정말 기특한 럭셔리 수분 탄력 크림이네요^^

 

 

요런 좋은 수분크림을 얼굴에만 사용하기엔 뭔가 아쉬워서

저는 여러 방법으로 활용하는 편이에요.

얼굴만이 아니라 저의 몸도 소중하니까요*^^*

 

 

주로 눈가와 팔꿈치에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주는데요.

아이크림 대신 수분크림을 눈가에 발라주면

눈가의 붓기를 빼주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매일 아침 부은 눈을 가장 쉽고 빠르게 가라 앉혀 줄 수 있는

저만의 노하우랍니다^^ㅋㅋ

 

여기에 겨울철 건조해서 갈라지기 쉬운 팔꿈치에도 듬뿍 발라요~

어쩌다 긴팔을 걷었는데 건조해서 하얗게 일어난 팔꿈치를 보면..

그렇게 민망할 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전 샤워 후에 수분크림을 팔꿈치에 꼭 발라준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죠~~ ^______^

수분크림을 갈라진 모발 끝에 발라주면 헤어 에센스,

힘들고 지친 발에 오일 몇 방울과 함께 발라주면 풋크림,

입술에 살짝 바르고 랩으로 덮어주면

촉촉한 입술로 가꾸어주는 립케어도 할 수 있어요. ㅎㅎ

 

 

덧붙여서, 수분 팩이나 크림, 케어 용뿐만이 아니라

화장에도 효과적으로 이용이 되는 게 수분 크림인데요.

바로 반짝반짝 물광 화장에 수분크림이 이용된다는 거!

 

사용하시는 파운데이션과 수분크림을

1:1로 믹스하거나 피부타입에 따라 적절하게 덜어

손등에 믹스해 바르면 놀랍도록 촉촉한 피부가 연출 되는데요

 

각질부각도 줄여주면서 수분을 공급해 피부 속 당김까지 잡아주고

물기를 머금은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을 할 수 있답니다~

수분크림, 얼굴에만 바르는 화장품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못하는 일이 없는 능력자네요! +_+

 

 

 

건조주의보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분크림 사용법!!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우리 함께 건강한 피부를 위해 열심히 대비하고 관리하여

올 가을 바짝 마른 피부가 아닌

언제 어디서나 촉촉한 피부로 당당하게 지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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